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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전공 ‘타악과 함께 하는 우리춤’, 성북구 상설예술무대에서 열려
지난 8월 14일(금), 성북구청 앞마당에서 국민대학교 무용전공 학생들의 흥겨운 춤판이 펼쳐졌다. 이 날 국민대학교에서 참여한 행사는 성북구 상설예술무대 “행복공감(幸福共感)”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마다 열리며 성북구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점점 더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흥겨운 춤판을 펼친 이 날의 공연은 한국의 민속춤인 소고춤, 북춤과 사물이 어우러져,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상생의 춤 한마당을 만들어내어 주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타악과 함께 하는 우리 춤’은 김윤진 교수(무용전공 지도자과정 겸임교수)가 연출 및 안무하여 '국정 성곽마을 달빛 스케치 월월축제 2009', ‘국민대학교 깜놀콘서트’ 등 여러 곳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예술 공유를 위해 지속적으로 공연될 예정이다
2009-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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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 국민대 <내마음의 풍금> 금상 수상
9월 21일 오후 7시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2009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의 폐막식이 열렸다. 이 행사에서 국민대 연극영화 전공 학생들의 이 금상을 받았으며, 강동수 역을 맡은 최민우 학생이 연기상을 받았다. 뮤지컬 배우 이석준, 김수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폐막식은 본선 기간 동안 치열한 경합을 벌인 8개 학교의 갈라쇼와 시상식이 함께 개최됐다. 심사를 맡은 유희성(서울시뮤지컬단 단장), 김재성(뮤지컬 연출가), 김의숙(㈜파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등 은 거듭할수록 전문 뮤지컬 배우 못지않은 기량을 뽐내는 예비 뮤지컬 인력들의 모습에서 한국 뮤지컬의 밝은 미래를 기대했다. 시상식으로 달아오른 열기 속에 뮤지컬 배우 오진영이 의 ‘살리라’를 열창하며 축하 무대를 선사했으며 사회자인 이석준, 김수정도 무대에 올라 후배들의 축제를 축하했다. (재)의정부예술의전당,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최하는 전국대학뮤지컬페스티벌은 올해로 5회를 맞았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대학생들이 뮤지컬을 직접 제작, 공연하고 그 안에서 선의의 경쟁을 통해 더 나은 작품을 발굴, 진정한 뮤지컬 인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젊은 뮤지컬 지망생들의 축제의 장으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이전보다 한 층 경쟁력 있는 무대로 뮤지컬의 밝은 미래를 가늠케 했다. 은 시골 학교에 처음 부임한 23세 총각 강동수 선생과 늦깎이 초등학생 16세 산골 소녀 ‘홍연’의 사랑을 내용으로 다루며. 1999년에 전도연, 이병헌 주연의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20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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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재공학 신소재성형연구소, 2009년도 이공분야 신규 대학중점연구소 선정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2009년도 이공분야 신규 대학중점연구소 선발에서 국민대학교의 신소재공학 (신소재성형연구소)가 선정 발표되었다. 이번 신규 선정은 지난 6월 전국 대학에서 지원한 연구소들에 대하여, 요건심사(1차), 전공심사(패널심사+면담심사, 2차), 그리고 종합심사(3차)를 거쳐 최종 18개 연구소를 선정하였으며 5: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국민대학교 신소재성형연구소는 권훈 연구소장님을 중심으로 김용석, 남원종, 차필령, 이건배, 최희만, 남호석, 윤원섭 등의 교수진으로 구성되었으며, 주된 연구 주제는 환경 및 에너지와 관련하여 기존 첨단 구조소재의 임계성능을 초월하는 금속 폼 (metallic foams), 경량화 금속 (Mg, Al, Ti), 고온 첨단 항공 구조 소재, 고강도 스틸 (steels)등의 첨단 구조소재에 관한 연구이며 국가 미래성장의 원동력이 될 녹색기술 및 첨단융합 등 신성장 동력 분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연구 수행을 위해 신소재성형연구소는 올해부터 앞으로 최대 9년 동안 총 약60억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 받게 된다. 그림 1:지르코니엄 금속의 초소성 현상 그림2 : 전형적인 폼 소재의 구조
200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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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제 44회 공인회계사 12명 합격
지난 9월 3일 금융위원회는 금년도 공인회계사 최종합격자를 발표하였다. 총 936명의 최종 합격자 중 우리 대학교는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여, 창학이래 최대 합격이라는 작년의 대량합격(16명)에 이은 경사로 평가받고 있다. 공인회계사 연구실(우진재)의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황규영교수는 “금년에는 작년보다 전체 합격자 수가 100여명 줄어든 상황에서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것으로 작년보다 전국 등위는 상승한 결과입니다. 올해 초에 우진재의 정원을 44명에서 67명으로 늘렸고, 학생들의 학습의욕도 충만해지고 있어서 내년 이후에도 많은 합격자의 배출을 기대합니다.”라는 말로 올해의 결과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였다. 번호 전공 학번 성명 1 경영 20012*** 권은찬 2 경영 20002*** 김민기 3 경영 20041*** 김재호 4 경영 20022*** 김현수 5 경영 20022*** 박상현 6 경영 9532*** 박성용 7 경제 20050*** 백지연 8 경영 20051*** 안은미 9 국제통상 20040*** 유현종 10 수학 20007*** 이시정 11 비즈니스IT 20023*** 조영득 12 경제 20012*** 황종근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20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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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교명 및 엠블렘 제막식 열려
지난 2009년 8월 31일 11:40분에 한종우 이사장, 이성우 총장, 박종기 부총장 외 교무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대학교 정문에서 교명 및 엠블렘 제막식이 열렸다. 이번 제막식은 국민대학교의 이념 및 비전을 근간으로 대학 이미지의 중심축을 세우고 이를 통해 구성원간의 가치관 공유 및 소속감·자부심 고취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 표준화를 통한 이미지 누적 효과 등의 상호 연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데 큰 상징적인 의미를 가진다.
2009-0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