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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6개 대학과 교류협정 체결
우리대학은 2005학년도 2학기 중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등 해외 6개 대학과 교류협정을 체결하였다. 이중 미국 San Diego State University, 호주 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와는 어학연수 관련 협정체결 및 동계 어학연수를 실시하였으며, 총 54명의 학생들이 어학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는 2006학년도 하계 어학연수가 시행될 예정이며, 미국 University of Missouri - St. Louis 와의 협정체결은 본교 행정학과와의 복수학위 프로그램 시행을 위한 것으로써 이르면 2006년 9월부터 행정학과 학생 중 3명을 복수학위생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아울러 미국 뉴햄프셔 대학과도 일반협정이 체결되어 본교 경영대학과의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학생교류에 대한 세부사항이 포함된 협정은 추후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직원 단기 해외연수를 통해 협정이 체결되거나 체결 준비 중인 대학들도 많다. 베트남 하노이 공과대학과는 일반협정이 체결되었으며, 이미 일반 협정이 체결된 베트남 하노이 외국어대학과는 교환학생 관련 협정이 논의 중에 있다. 2006년 2월20일경에는 중국 중산대학과의 일반협정 및 학생 교환에 대한 협정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인도네시아 가자마다 대학과의 일반 및 학생교환에 관한 협정서를 검토 중에 있다. 그 외 아일랜드 Dublin City University, Institute of Technology, Carlow 와도 조만간 협정체결과 학생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학 명 협정체결 내용 및 시행 프로그램 미국 San Diego State University호주 University of the Sunshine Coast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 동계 어학연수 실시하계 어학연수 실시 예정 미국 University of Missouri-St. Louis 행정학과와 복수학위 프로그램 시행 미국 University of New Hampshire베트남 하노이 공과대학 일반협정 체결,학생교류에 대학 세부협정 논의 중 베트남 하노이 외국어대학 인도네시아 가자마다대학 중국 중산대학 아일랜드 Dublin City University Institute of Technology, Carlow 일반 및 학생교류에 관한 협정 체결 준비 중국제교류팀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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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띤 분위기 속에 개교 60주년 기념사업 설명회 열려
학교, 총동문회, 학생회가 모두 함께 개교 60주년 기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처음으로 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지난 2월 3일(금) 경상관 1층 UIT디자인매니지먼트센터에서 열린 '개교 60주년기념사업 설명회'가 바로 그것이다. 김문환 총장 박상준 연구교류 처장 홍보팀에서 주최한 이번 설명회에는 학교에서는 개교 6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문환 총장 이하 각 위원장 및 실무추진팀원,사업책임자, 총학생회에서는 김명년 총학생 회장, 이준희 부총학생회장, 총동문회에서는 김재복 사무총장, 이택하 총동문회 부회장(서울증권 대표이사 부회장) 외 4명 등 약 50여명이 참석하여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진행을 맡은 박상준 연구교류처장은 "이번 개교 60주년을 본교의 브랜드파워를 한 차원 끌어올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본교는 지난해 개교 60주년기념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하여 학생, 동문 및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교 60주년기념사업 테마기획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의 기본방향을 설정하였다. 무엇보다 학생, 동문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사업계획에 주안점을 두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성곡 프론티어 I, II, III", "국민대장정", "국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방순회연주", "국민대 가족한마당" 등이다. "성곡 론티어 I"를 통해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정과 패기가 돋보이는 활동(연구)계획서를 공모하여 국민대의 도전정신과 미래의 비전을 제시한 100명을 선발하여 세계 30여개 자매대학에 대표사절로 파견 "성곡 프론티어 II"를 통해 해외 자매대학의 학생들을 초청하여 한류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곡 프론티어 III"을 통해 교직원 단기 해외연수를 통한 해외대학 벤치마킹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민대장정"도 여름방학 중 학생들 스스로 학교의 역사와 관련된 장소를 중심으로 국토순례를 실시하고 이를 통해 애교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학교를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국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방순회 연주"는 기존의 서울중심의 기념 행사가 가진 한계를 넘어 전국 5개 도시의 동문, 학부모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해 교수 및 학생 6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무료로 지방순회연주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국민대가족 한마당"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동문들이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현재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기획 중에 있다.이 회에도 학교의 예술대학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 조형대학의 조형전, 건축대학의 건축전 및 현대 건축 60주년세미나, 국제학부의 "전국대학중국어가요제", "일본문화제", "스나로돔", "외국인학생 한국어연극" 등의 국제행사를 한데 묶은 국제교류 주간행사, 교사자료위원회의 해공서거 50주년기념 학술심포지엄 등이 개최된다.
200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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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신년하례회에 초대합니다.
200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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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학년도 정시 '가'군 실기고사 현장 스케치
2006학년도 정시 '가'군 실기고사가 11일(수)~12일(목) 이틀간에 거쳐 실시된다.'가' '나' '다' 세 군에 걸쳐 분포되어 있는 우리학교 실기고사는 조형대학 및 예술대학 지원자들 거의 모두가 치뤄야 하는 필수관문이다.올해 실기고사는 '가'군의 조형대학과 체육대학 그리고 예술대학의 연극연화전공 및 성악전공에서 시작되었다.특히 오늘은 매년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는 조형대학 전체 실기고사일답게 집합장소인 북악관과 예술관 주변은 쌀쌀한 겨울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들과 학부모 그리고 이들을 응원하는 재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9시에 고사가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 아침일찍 나온 이들을 위해 각 과 학생회에서는 따뜻한 커피와 녹차를 준비해서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대접하기도 하고 플랜카드를 들고 열심히 예비후배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시종일관 큰 목소리로 화이팅을 외치거나 때로는 다함께 온몸을 움직이는 파도타기로 응원하는 선배들의 모습에 긴장한 표정으로 양손에 수험표와 실기도구들을 쥐고 서 있는 지원자들이 미소를 짓기도 했다.곧이어 오는 18일~22일에는 '나'군 예술대학 실기고사가, 24일에는 '다'군 미술학부 실기고사를 마지막으로 2006년 정시 실기고사는 막을 내린다.추운 날씨에도 곱은 손과 몸을 녹혀가며 열심히 시험에 임한 학생들에게 합격의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란다.
20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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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18주년 기념식 열려
우리학교 노동조합 18주년 창립기념식이 29일 본부관 학술회의장에서 열렸다.기념식에는 류희봉 노조 위원장과 유제욱 사립대학노동연합회 위원장, 전임 및 타대 노조위원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혁소개, 내·외빈 소개, 축사, 모범조합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류희봉 노동조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시련의 고통과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해 오늘에 당당히 서기까지는 조합원들의 단결과 희생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내년은 60주년과 더불어 세계대학으로 약진하기 위한 중요한 평가를 받는 중요한 해인만큼 교직원들이 모든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최우수 대학임을 입증해 보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진 축사에서 김문환 총장은 학생과 교수 간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교직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으며 유제욱 사립대학노동연합회 위원장은 “내년은 사립학교법 개정, 비정규직 법안 등 교직원의 위상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들이 많다”며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모범조합원으로 선정된 ▲유대근(건설시스템공학부) ▲조점분(환경관리실) ▲이승재 (교무팀) ▲김양수(수위실) ▲전미령(시설팀)의 5명의 교직원에게는 상패와 기념품이 전달됐다.
2005-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