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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84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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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스트릿 패션 Vol.1_5월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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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명원민속관 춘계 공연
매화향기로 시작한 설레임이 장미향의 열정과 사랑으로 충만해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고정된 무대가 아닌 주와 객이 서로 움직이며 상호 소통하여 궁국에는 모든 것이 합일 되는 공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행 사 명: 움직이는 민속관 일 시: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오후 5시30분- 장 소: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 기획 및 연출: 이미영(무용전공 교수) 감 독: 안신희, 김기영(무용전공 교수) 안 무: 장은정, 김영진 주 최: 공연예술학부 무용전공 / 명원민속관(문의 910-4291) 프로그램 “틈” 안무: 김영진 내용: “틈” 과거와 미래 사이에는 영원으로 통하는 틈이 있다. 그것은 바로 ‘현재’ 이다. 그대는 고요한 밤에 앉아있다. 해는 사라지고 별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가만히 있어라. 아무 말도 하지말라. 이 순간이 너무나 아름답다. 출연진: 이다정, 남경선, 정은혜, 오초롱, 이주홍, 이정오, 김수연, 김신형 노신영, 박민지, 정혜선, 최유진, 김열매, 육난희, 홍예은, 홍태희 황요한, 신은주 푸레나무 사이 안무: 박진영 남가람 서대하 이지원 조세희 내용: 빛의 소리로 익어가는 붉은 열매, 바람의 소리로 흔들리는 나무의 부대낌은 오직 울창한 숲을 지키는 푸른 소리의 근원으로 서 있는 것, 맑은 물 끌어올리는 비밀스런 시간인 것,산새 울음으로 열리는 숲 속 굴참나무, 물푸레나무 사이, 햇볕이 줄지어 바람을 풀어놓는다 날 새들이 구름을 물고 내려와 잠자는 나무들 소리로 깨운다, 누가 저토록 정다운 울음의 전달을 막을 수 있을까... 출연진: 김광민, 남가람, 서대하,이지원, 조세희, 심주영 지금, 여기_ 봄과 함께 안무: 장은정 내용: 흐르는 공기… , 바람의 냄새… 봄을 걷는 나의 소리, 너의 향기 출연진: 이다정, 남경선, 정은혜, 오초롱, 이주홍, 현지아 박하늬, 이효정, 최현정, 유은정, 김수연, 김신형 노신영, 박민지, 정혜선, 박홍석, 홍태희, 김열매 김유주, 김현주, 문혜진, 신은주, 육난희, 최유진 홍예은, 황해린, 박승현, 유은정, 조예슬, 황민지 *차와 다과를 마련하오니 조금 일찍 오셔서 봄의 정취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0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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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U 필독도서 '국민인 절약 노트'
고(高)환율 고(高)물가 시대, 대학생들의 어깨가 무겁다. 용돈은 변함없건만, 물가는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지고, 돈 쓸 곳은 무한대로 넓어져만 가니, 그에 따라 대학생들이 내쉬는 한숨의 농도까지 진해지고 있는 것이 요즘의 현실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진한 한숨 내쉬며 '한 푼이라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했을 국민대학교 학생들! '국민인 절약 노트'에 주목하자. '국민인 절약 노트' 엔 국민대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학교 프로그램들을 모아 놓았다. 알아두면 뼈가 되고, 살이 되어 지갑을 두텁게 해줄 여러 가지 정보들을 꼼꼼히 체크하면, 보람찬 한 학기를 보낼 수 있을 것이다.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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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파워!>디자인강국 국민대학교의 일러스트레이터 이경돈 (건축 04)
우리는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선다. 특히나 무엇을 사려고 할 때. 자, 여기서 필통 하나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수많은 고민에 쌓이겠지만, 똑같은 가격, 비슷한 품질이라면 당연히 처음 고민되는 것은 디자인이다. 디자인이 자기 자신을 표현하는 일종의 수단이 되어 버린지 오래다. 옛 선조들도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한 이유가 여기 있지 않을까? 우리가 무심고 지나치는 수많은 그림들. 노는 것보다 그림 그리는 게 좋다는 ‘멋진 바보’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 이경돈 군과 유쾌한 만남 속으로 함께 떠나보자. 1 page. 프로 일러스트레이터 이경돈 Q. 일러스트레이터가 무엇인가요? 저도 이분야에 대해 제대로 배운 전문가가 아니라서 확실한 정의를 알려드릴 수 없지만, 일러스트레이터가 하는 작업을 일러스트레이션이라고 하는데요. 음......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해드린다면,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하는 그림이라고나 할까요? - 삽화가(揷畵家, Illustrator)는 동화나 소설 또는 신문과 잡지의 표지나 본문의 삽화(Illustration)를 그리는 화가를 말한다.(위키 백과 출처) Q.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일을 했었는지 설명부탁해요. 어렷을 적부터 기분이 좋을 때면 그림을 그리곤 하였죠. 그런 그림을 모아놓고 있다가 우연치 않은 기회에 Millo 라는 팬시업체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게 되었고, 군대에 가서도 꾸준히 작업하여 전역 후 2008년 9울 명동 일러팝이라는 곳에서 개인전을 열기도 했어요. 최근엔 제작 및 의 티셔츠 작업, 창작과 비평사 소설의 표지 작업 등을 했습니다. Q. 일러스트레이터라는 꿈을 어떻게 갖게 되셨는지요? 저는 공놀이보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긴 했죠. 솔직히 이야기해서 꿈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이러한 과정을 좀 더 성숙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산업디자인하고 싶어서 국민대학교 건축학과로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 생각들이 표현이 지금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변형된 버전으로 발현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것들이 조금씩 발전해서 모든 분야에 가능성을 열어두고, 발전하는 이경돈이 되고 싶습니다. 2 page. 평범한 대학생 이경돈 Q. 국민대학교 건축학과를 특별히 선택한 이유가 있나요? 고등학교 공부할 때는 이과쪽 과목보다 언어. 사회 윤리 같은 문과계열의 과목을 좀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아이러니하죠. 하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디자인을 하고 싶어 예체능 쪽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니까 국민대 건축학과가 디자인, 설계 중심을 목표로 학생들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알고, 다른 학교는 생각하지 않고 디자인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국민대 건축학과만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들은 이야기이지만 건축설계 사무소에서 선호하는 1순위가 국민대 출신이라고 하더라고요. 확실한건 아니고요 ^^ Q. 학교 활동이 어떤 도움이 된 점이 있는지? 1학년 때 10명이서 하는 프로젝트가 생각납니다. 매일 밤을 새고, 방학을 반납했었죠. 그리고 교수님이 항상 바보라고 놀리셨던 기억이 나네요. 무엇보다도 합동작업을 통해서 저의 내성적인 성격을 활발하게 만들었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른 대학과는 다르게 처음부터 디자인 위주의 수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또한 건축설계라는 수업이 교수님과 1:1시스템이기 때문에 교수님이라고 생각되지 않고, 먼저 경험한 선배로써 현실적인 조언과 실질적인 도움 등을 주셨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3 page. 멋진 바보와 공감하기 Q. 앞으로 어떤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은지? 아직까지 나의 꿈을 다듬어가고 있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건축가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부수적 산물이 빛을 바라는 것이고요. 물론 지금의 작업도 매우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통합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건축가’, 뚜렷한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건축가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아직까지 나의 스타일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힘들지만, 편안한 느낌을 추구하는 것이 최종적인 목표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학우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일 중요한 것은 꿈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 전 GM대우 디자인 부사장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동안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이야기를 하더군요. 자기 자신의 어렸을 적 자동차 옆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면서 나는 이때 가진 열정을 가지고 지금까지 왔다고요. 그 당시에 건축과 일러스트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였는데, 그 한마디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저도 이제 학교로 돌아가서 본래의 목적을 위해서 열정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모든 학우 분들도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그와 만나면서 느낀 것은 편안함과 수줍음. 그리고 그 너머 보이는 뜨거움이었다. 우리 모두 이런 뜨거움을 찾아가자.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순례의 길을. p . s : 본 기사의 이미지를 무단으로 도용하면, 저권법에 따라 법적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0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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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K] 4탄 : Mother's Day
1907년. 버지니아 주. 안나 자이비스 라는 소녀 어머니를 여의다. 추모행사에서 소녀는 어머니가 좋아하던 꽃 카네이션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안나 자이비스의 어머니 앤 자이비스는 사회운동가였다. 10명의 자식 중 8명을 남북전쟁에서 잃었던 그녀. 남북전쟁당시 중립을 선언하고 남북 양쪽의 부상병을 간호하였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남북의 병사와 시민들을 초대, 서로의 불신과 적대감을 없애기 위해 'Mother's Friendship Day'를 개최하기도 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을 위해, 그리고 세상의 평화를 기원하며 만들어진 'Mother's Day' 그러나 군수자본과 떼어질 수 없는 정치가들은 전쟁에 반대할 수 없었기에 그 의미를 가족애로 한정시키고자 한다. 또,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 시작한 카네이션. 안나는 분노하여 'Mother's Day'를 폐지하고자 재판을 시작하지만 상업주의와 정치가들에게 패배하고 만다. "누구에게나 엄마는 존재의 근원이다. 엄마라는 상징은 생명의 시작이며 베풂의 출발이기도 하다. 만약 엄마라는 상징이 죽는다면 이 세계도 함께 문을 닫을 것이다." 신경숙 인터뷰 중에서 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오늘은 어머니와 그 어머니의 어머니를 위하여. # 관련기사 [지식채널 K] 3탄 : 승리의 확인 [Date : 2009.04.08] [지식채널 K] 2탄 : 인턴세대 [Date : 2009.03.12] [지식채널 K] 글로벌? Global? [Date : 2009.03.06]
2009-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