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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나노화학과, BK21 핵심과학기술기초분야 2단계 선정
본교의 생명나노화학과는 교육부가 21세기를 선도할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교육정책 ‘두뇌한국21 (Brain Korea21, BK21)사업’ 의 2단계 과정에 선정되어 2009년부터 4년간 8억원의 사업지원금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 사업의 참여인원인 유연규 교수,성문희 교수,도영락 교수,정용주 교수는 ‘나노기술 기반 바이오센서 분야의 창의적이며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산업 및 연구인력의 육성’ 이라는 사업목표의 달성을 위하여 ▲분자인식에 대한 화학적/물리적 기작 이해 및 화학센서 연구 ▲고감도 센서를 위한 나노구조 및 검출 시스템 최적화 연구 ▲나노구조체를 이용한 미생물 검출 연구 ▲유해성 분자화합물 및 고병원성 미생물 검출 나노-바이오 센서 관련 연구를 시행할 계획이다.
200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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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유키야쓰 학우 경영대학 발전기금 1천만원 기부
학위수여식이 개최된 2월 20일, 경영대학에서는 모리타 유키야쓰 학우의 발전기금 기부에 대해 총장명의의 감사장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져 교내ㆍ외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지난 1월 29일 모리타 유키야쓰 학우는 이수동 교수님을 통하여 학교의 발전을 위하여 1,000만원을 기부하였다. 2005년에 일본 후쿠오카대학 부속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에 입학한 모리타 학우는 4년간의 국민대학교 생활을 마치고 2월 20일 학사학위를 수여받았다. 유키야쓰 학우의 아버지인 모리타씨는 유키야쓰 학우가 언어 문제 및 문화 차이로 인해 입학 초기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케팅연구회(지도교수: 이수동)에 가입하면서 교우관계도 넓어지고 경영학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한국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경영대학 김명균 학장은 경영대학의 교육비전 EDG(E: Entrepreneurship, D: Digitalization, G: Globalization)의 하나인 국제화(Globalization)가 만들어낸 실질적인 성과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제2, 제3의 모리타 유키야쓰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유키야쓰 학우가 경영대학으로부터 얻은 것 이상으로 경영대학 학우들도 유키야쓰 학우로 인해 국제화 마인드를 가지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였다. 모리타 유키야쓰 학우의 기부금은 경영대학의 발전기금으로써 향후 경영대학의 장기 전략인 EDGe 2015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0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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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랑 UCC] 우리 학교 이렇게 바뀌었어요~
겨울 방학 중 학교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2학기 내내 공사 중이었던 종합복지관 짜잔~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추운 겨울방학에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우리학교 북악관에도 새 엘리베이터가 생겼습니다. 언제나 붐비던 북악관 엘리베이터들이 한시름 놓을 것 같네요. 한번 승차해 보실까요?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서울시내, 아찔합니다. 우리학교의 새로운 명물이 될 수 있을까요? "정말 깔끔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타 본 지 얼마 안 됐는데 좋은 것 같아요." 해질녘에 오붓이 누군가의 손을 꼭 잡고 타면 좋을 듯 하네요. 해당사항 없으신 분들은 그냥 성곡도서관으로 고고씽 ^^
20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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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랑 UCC] 우리 학교에 버렸습니다.
쓰레기통이 너무 멀어 우리 학교에 버렸습니다. 바쁜 일이 너무 많아 우리 학교에 버렸습니다. 내 가방이 무거워 질까봐 우리 학교에 버렸습니다. 내 생각만으로 버려지고 있는 양심. 우리학교를 위해 양심을 빼놓지 마세요.
2009-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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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연구 다녀온 무인차량실험실
국민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소속 무인차량실험실의 문희창박사(2009년 2월 학위취득 예정)가 한국해양연구소 산하 극지연구소에서 주관하는 2008~2009년 남극 하계 연구를 다녀왔다. 지난 1월 2일부터 총 3주간에 걸쳐 남극세종기지에 체류하면서 여러 연구원들과 함께 하계연구를 수행한 문박사는 남극과 같은 극지에서 활용이 가능한 무인로봇 및 차량 개발을 위한 환경 답사를 수행하였으며 현 22차 월동대 대장인 극지연구소의 진영근박사와 이주한박사, 배재대 손호웅교수와 함께 빙하의 유동 계측 및 데이터 전송시스템을 설계 제작하였으며, 관련 실험을 함께 수행하였다. 최근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남극 및 북극의 빙하가 빠른 속도로 녹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이 관련 연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지방과 같은 혹한의 기후와 험난한 지형에서 무인로봇 및 차량을 이용한 관측 및 위험지역에서의 작업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연구의 중요성은 갈수록 부각되고 있으며. 이번 하계연구를 계기로 국민대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의 무인차량실험실과 극지연구소가 지속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장기공동연구도 계획하고 있다. 사진 1. 세종기지를 가기 위해 탄 칠레 공군 수송기사진 2,3. 빙하 유동 계측을 위한 장비 설치 후 연구원들과 함께사진 4. 남극 세종기지내
2009-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