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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랑 UCC] 교내흡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레이션 / 홍보팀 웹기자 최신춘] - 캠퍼스에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오후에 쏟아진 가을비는 색색깔의 낙엽들을 제멋대로 흩트려 놓고 하얀 안개를 자욱이 남겨놓았습니다. 그리고 캠퍼스에 자욱한 것은 안개뿐만이 아닙니다. -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니 걸어 다니며 담배를 피우는 학우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였습니다. 우리 학교 공기가 너무 맑아서 뒷사람은 눈치 챌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 흡연자라고 해서 우리학교 그린캠퍼스의 취지에 동의하지 않는 건 아니지만, 금연 캠페인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 커피한 잔과 담배의 즐거움을 원하는 학우들. 그러나 캠퍼스에서만이라도 맑은 공기를 마시고자하는 학우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녹색캠퍼스. 다함께 만들어야 할 학교의 모습일 것입니다.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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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쌍방향 교육시스템(RTES 시스템)' 시연회 성공리에 개최
본교 학생들과 교수들이 외국의 명문대학에 직접 가지 않고서도 영어를 비롯해 외국대학이 제공하는 강의나 외국학자들과의 학술회의에 실시간 쌍방향 방식의 화상강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원격 화상회의 시스템인 '실시간 쌍방향 화상교육 시스템(Realtime Two-way Education System; RTES)'이 개발되었다. 지난 10월 9일 미국 UC Davis를 방문중이던 이성우 총장과 임홍재 산학협력단장은 UC Davis 관계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우리 학교의 RTES 스튜디오와 호주의 RTES 관계자를 연결해 시연회를 매우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시연회는 국민대학교-UC Davis-호주 퀸스랜드 등 3개 대륙에 위치한 스튜디오를 연결하여 실시간 영상대화의 형태로 진했되었다. 이 시연회에는 본교 측에서는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안현식 정보통신처장, 이인형교수, 키난 페이건(Keenan Fagan) 교수, 배일식 정보통신팀 부장 등이 참석하여 UC Davis와 국민대간의 원격화상 시스템을 문서 작성, 발표자료 발표 및 자료 수정, 교류협약 논의, 영화 동영상 실시간 전송 및 토론 등 원격화상 교육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점검하였다.한편, UC Davis 측에서는 귀나드(Jean-Xavier Guinard) 부총장, 평생교육원의 펜들튼(Dennis Pendleton) 원장과 국제협력실의 그린우드(Beth Greenwood) 실장 등 고위 대학행정 관계자와 의과대학 및 메디컬 센터, 발효학과, 공과대학 등에 소속된 교수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들 참석자들은 RTES 시연 도중에 파워포인트와 워드 문서 등 문서공유와 고화질 영화와 초음파 동영상 등 화면공유를 통해 실시간으로 문서를 수정하거나 영상자료의 내용에 대한 토론이 마치 대면해서 얘기하듯이 생생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직접 확인하고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시연회를 전후해서 이성우 총장은 UC Davis의 밴더호프(Vanderhoef) 총장, 포메로이(Claire Pomeroy) 부총장 겸 의과대학장, 래버니어(Enrique Lavernia) 공과대학장 등 고위 대학 당국자들과 만나 양교간의 교류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밴더호프 총장 등 UC Davis 당국자들은 RTES에 대해 비상한 관심을 나타내면서, 양교간에 교육 및 연구 분야의 협력을 위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 10월 26일에는 최근 본교와 교류협력 협정을 체결한 쿠웨이트대학과도 RTES 시연을 했다. 이날 시연회에는 이성우 총장, 안현식 정보통신처장, 그리고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쿠웨이트 대학에서는 압둘라 알푸하이드 총장을 비롯한 대학 고위 관계자와 교류협력 협의차 쿠웨이트대학을 방문중이던 본교 교양학부의 김동억 교수 등이 참석했다.본교는 최근 외국대학들과 RTES의 시연이 성공리에 끝남에 따라 RTES 시스템을 활용해 세계 각국에서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한 원격 교육을 본격화할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동영상 다운로드 3분 동영상 파일 : [ 다운로드 ] 1시간 동영상 파일 : [ 다운로드 ]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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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학년도 제 50회 사법고시 2차 5명 합격
10월 21일 공고된 제50회 사법시험 2차 합격자 명단에 우리 대학교 학생 5명이 포함되었습니다.우리 대학의 경우 과거에는 매년 4-5명 이상 합격자를 배출하다가 2007년 2명이라는 저조한 수의 합격자가 배출되었다. 학생들 자신의 노력뿐만 아니라 대학당국의 노력 결과 역시 합격자 수를 죄우하는 만큼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를 늘리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노력을 하여왔다. 우선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법고연이라는 고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담 교수도 배치되어 있다. 비록 아직은 많은 학생들이 이용을 못하고 있지만 추후 공간을 더 확보하려고 준비중이며 학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 중이다. 그리고 법과대학에서는 2008학년도부터 학생들에게 사법시험 1차에 준하는 객관식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적이 나오면 학생들과 부모님께 학생의 성적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성적표에는 수험생의 취약한 부분, 잘한 부분 표시를 해주고 있으며, 전체 평균 점수도 같이 나타내 주고 있다. 나아가 개별과목별로 담당교수님의 코멘트도 첨부하여 학생들 자신이 공부할 부분을 지도해주고 있다.이번 제50회 사법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의 증가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2008학년도 제50회 사법시험 제2차 합격자 명단 (10월21일 발표) 연번 성명 학과 학번 1 최서희 법 96810** 2 노동혁 법 97810** 3 강범구 법 99810** 4 고윤혁 법 99810** 5 류영재 시각디자인 20015**
200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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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사랑 UCC] 도서관 '자리맡기' 다시 한 번 생각해 봅시다.
[나레이션 / 홍보팀 웹기자 최신춘] - 10월 초, 대학도서관 ‘자리 맡기’ 소송사태에 관한 한겨레신문의 기사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도서관 열람실 내에 개인 물품을 방치하다 적발될 경우 30일 동안 도서관 출입을 금지하는 새 도서관 규정에 의해 150명이 넘는 학생들이 도서관 출입을 정지당했고 이에 일부 학생들이 무효 확인 소송 및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 서울시립대 총학생회 총무국장을 만나 시립대 학우들의 여론이 어떤지 물어 보았습니다. - 소송까지 번진 이웃 학교의 도서관 자리 맡기 분쟁, 우리 학교 열람실도 절대 자유롭지는 않은 문제입니다. - 복지관 2층에 있는 자유열람실입니다. 몇 장의 A4용지나 책, 가방만이 놓인 채 방치된 자리들이 쉽게 눈에 보입니다. 두 세 자리 연속으로 자리를 맡아 놓은 것은 기본이고 심하게는 네 자리가 연이어 맡아지기만 한 채 주인이 없습니다. - 급기야 다음까페 국민학생들에는, 열람실 이용자들의 이러한 행태를 비난하는 글과 댓글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 이러한 문제들 때문에 단과대학 학생회에서는 비어있는 강의실을 개방하여 열람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도 하지만 학생들의 민원은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 도서관 열람실을 관리하는 분들의 입장도 곤혹스럽기는 마찬가지입니다. - 시험기간마다 되풀이되는 도서관 자리 맡기 논란. 매너 없는 도서관 이용자들에 대한 적절한 불이익의 정도를 만들기도 어려울뿐더러 학교 측에서 일방적으로 도서관 출입에 대한 제제를 가한다면 학생들의 반발도 눈에 보듯 뻔하고, 일부 선의의 피해자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방치해 두기에는 열람실 이용이라는 소중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은 상태입니다. 학생들 사이에 서로를 배려하는 매너 있는 열람실 이용만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200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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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현대·기아자동차 공모전 통해 대학의 명예를 떨치다.
우리대학 학생들이 현대·기아자동차 주관 미래자동차 공모전 주요 부문에서 상을 휩쓸었다 10월 10일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에서 가진 본선대회 및 시상식 행사장에서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우리대학 자동차공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이 실험실부문 대상과 동상을 수상했으며, 개인부문에서 전자공학부 학생이 금상을 수상하였다. 수상내용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실험실 부문 대상(e-design실험실, 지도교수 이건상) : 최준호 외 2명- 작품명 : 초저가 차량개발을 위한 전동식 사이드밀러 동상(무인차량실험실, 지도교수 김정하) : 윤복중 외 4명- 작품명 : 지능형 안전 주행 시스템 개인부문 금상(전자공학부, 지도교수 장영민) : 조한수 외 1명- 작품명 : 시계확장을 위한 능동형 사이드미러시스템
2008-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