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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덕성여대 학술교류 협정
국민대학교(총장 김문환)와 덕성여자대학교(총장 지은희)과 25일 서울 덕성여대에서 학술교류협정을 맺었다.양 대학은 학술교류, 학점교류 , 정보화자료 공유를 중심으로 교류키로하고 두 대학간 학점교류는 올해 하계 계절학기부터 진행키로 했다 출처 : 연합뉴스 2007-04-25 18:20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617528§ion_id=102&menu_id=102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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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 예전의 '월남어' 아니예요
'베트남 펀드 열풍'이 진작에 불었다면 '국민배우 안성기'는 없었다? 아역배우 생활을 접은 안성기 씨(사진)가 아직 베트남어를 전공하는 대학생이던 70년대 말 베트남은 가까웠다 확 멀어진 나라였다. 베트남이 공산화되면서 베트남어 교관을 꿈꾸며 군복무를 하던 대학생 안성기는 눈물을 머금고(?) 배우로 되돌아갈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30여년만에 세월이 바뀌었다. 베트남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면서 '베트남어 전공자'는 '없어서 못구하는' 귀한 인력이 됐다. 특히 '베트남 펀드' 열풍이 분 금융권에서는 베트남 현지 인력 채용도 급속도로 늘어날 조짐이다. 2007년. 이제 '월남어과 졸업반 안성기'를 바람불어 좋지만 삭풍일지 모르는 영화판(80년 안성기의 재기작이 '바람불어 좋은날')으로 내몰던 시대는 지났다. ↑ 영화배우 안성기 씨. ◇ 여의도에 불어온 '베트남 열풍' = 여의도에서 베트남 바람이 가장 먼저 불어온 곳은 지난해 베트남펀드로 '히트'친 한국운용과 한국증권이다. 26살 동갑내기 응웬 (Ngwyen) 씨와 하이(Hai) 씨는 한국운용 베트남 호치민 사무소의 베트남인 애널리스트다. 응웬 씨는 지난해 9월, 하이 씨는 지난달 각각 입사했다. 현재 서울 본사에서 연수중이다. 두 사람 모두 영어에 능통한 재원. 특히 응웬 씨는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2년간 경영학을 전공한 덕에 한국어 실력이 수준급이다. ↑ 한국운용 본사에서 연수중인 하이 애널리스트(왼쪽)와 응웬 애널리스트."연수 받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주말에는 남산타워와 경복궁에 놀러갔어요. 요즘 한국 날씨가 좋아 참 이쁘고 좋았습니다." 연수중이라 피곤한 기색이었지만 또박또박 말하는 발음이 한국사람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다. 한국증권에도 베트남 '엘리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레튀항(Le Thuy Hang) 씨는 호치민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뒤 현재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다. 한국증권 투자전략부 중화분석팀에서 인턴 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베트남펀드 초창기에 입사해 만 1년이 지났다. 짠 마이 흐엉(Tran Mai Huong) 씨는 하노이 대학교에서 한국어학을 전공했다. 국민대학교 경영대학원에 재학중이며 한국증권 신사업추진실에서 인턴으로 일한다. 흐엉 씨는 신사업추진실의 '베트남어 스터디' 선생님이기도 하다. 한국증권 관계자는 "베트남 어를 전공한 인력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차라리 베트남에서 한국어를 공부한 고급 인력을 찾는 게 더 수월하다"며 "특히 베트남 대졸 여성의 경우 한국에서 대학원을 마치고 입사하려는 인재가 많다"고 밝혔다. 이 밖에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지난해 베트남 하노이 사무소에 베트남 현지 애널리스트와 투자전문가 5명을 채용했다. ↑ 한국증권에서 1년간 근무해온 레튀항 씨. 베트남어 전공자 채용도 활발해질 전망이다. 현대증권은 하반기 베트남 관련 인력을 뽑을 계획이다. 베트남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상선 현대증권 차장은 "하반기 베트남어 전공자를 채용하고 향후 베트남 진출 사업이 확정될 경우 현지 인력도 뽑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예전의 '월남어과' 아니예요 = 베트남어 학과는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청운대학교 영산대학교 등 4개 대학에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취업시장에서 '베트남어 전공자'의 공급은 적은데 수요가 늘어난 만큼 취업률이 높다. 학생들 사이에서 '비인기학과'에서 '인기학과'로 바뀐지 오래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베트남어과는 교내에서 취업률 가장 높다"며 "입시원서를 쓰기 전부터 학부모들이 취업 관련해서 문의를 많이 할 정도로 관심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 한국증권의 짠 마이 흐엉 씨. 현재 한국외대에서 베트남어과에 재학중인 학생은 93명 정도. 졸업후 대다수는 베트남 진출을 준비중인 기업에서 근무한다. 한국외대 관계자는 "몇 년전까지는 건설업종에 주로 취직했는데 최근에는 금융권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며 "베트남 법인이나 현지 공장을 건설하려는 업체에서 직접 연락이 오기도 한다"고 설명했다.출처 : 머니투데이 홍혜영 기자 | 04/19 08:55원문보기 : 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041816134157510
200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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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CO2 저감' 노력 성적에 반영
출처 : 연합뉴스 2007-04-18 18:04원문보기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610527§ion_id=102&menu_id=102국민대학교는 교양강의 `녹색 캠퍼스 함께하기'를 개설해 수강생들의 환경보호 노력을 학기말 성적에 반영하기로 했다. 사진은 18일 이산화탄소 저감 노력의 일환으로 교내에서 녹색 캠퍼스 함께하기 수강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저감 실천 선포식'을 열고 캠퍼스 내 이산화탄소 배출 물질에 노란색 리본을 다는 행사 모습 “CO2 줄이면 학점 줍니다”국민大 ‘그린캠퍼스…’ 강의서 환경살리기 과제 내줘 출처 : 문화일보 2007-04-18원문보기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7041801031227078004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학생에게 학점을 주는 대학 강의가 등장했다.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와 물자 절약, 나무 심기, 식물 가꾸기 등 생활 속 환경 실천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많이 줄일수록 좋은 학점을 받게 된다.국민대가 개설한 교양강의 ‘그린캠퍼스 함께하기’는 수강생 80명에게 이산화탄소를 줄여 뜨거워지는 지구의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마련해 실천하라는 과제를 내줬다. 학기말에 학생들의 개인적인 이산화탄소 절감실적을 성적에 반영할 계획이다. 18일 오후 80명의 학생들과 이 강의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8명의 교수들은 교내에서 이산화탄소 저감 실천 선포식도 열었다. 선포식에는 ‘STOP ?덧?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환경단체인 환경재단도 함께했다. 학생들은 이산화탄소 발생을 경고하는 노랑리본을 교내 곳곳에 달고 담쟁이덩굴을 시멘트 담장에 올려 녹색 담장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도 진행중이다. 주차장이었던 곳의 아스팔트를 뜯어내고 교내에 텃밭도 일구고 있다. 텃밭에서는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실습도 진행되고 있다.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이창현 교수(언론정보학)는 “학생들이 이산화탄소를 절감하는 구체적인 실천을 하면서 지구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하려고 한다”며 “녹색지식인을 키우기 위한 ‘그린캠퍼스 함께하기’ 강의 수강생들을 중심으로 교내 구성원들의 환경의식도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강생 이유림(경영학과 3학년)씨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은 코드를 뽑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물도 아껴쓰는 등 다양한 실천방법을 생각중”이라고 말했다. 정희정기자 nivose@munhwa.com 이산화탄소 많이 줄이면 A학점? 국민대 이색 강의 눈길 출처 : 세계일보 2007.04.18 (수) 19:03 원문보기 :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07&DataID=200704181555000138지구온난화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일상생활에서 줄인 정도에 따라 학점을 주는 강의가 대학에 등장했다. 국민대의 교양강의 ‘그린캠퍼스 함께하기’를 수강하는 학생 80명은 생활 속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여 지구 온도를 낮출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 실천하라는 과제를 받았다.학생들은 대중교통 이용, 에너지와 물자 절약, 나무 심기, 식물 가꾸기 등처럼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실천해야 하는데, 이산화탄소 배출을 더 많이 줄이는 방안일수록 좋은 학점을 받게 된다.강의를 공동 진행하는 교수 8명과 학생들은 18일 교내에서 ‘이산화탄소 저감 실천 선포식’을 갖기도 했다.학생들은 이산화탄소 배출에 따른 위험성을 알리는 노란색 리본을 교내 곳곳에 다는 한편 담쟁이 덩굴을 활용해 녹색 담장을 만드는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또 교내 주차장 아스팔트를 걷어내 텃밭으로 일궈 방울토마토를 재배하는 실습도 진행하고 있다.공동강의에 참여하고 있는 이창현 교수(언론정보학)는 “이 수업을 통해 수강생뿐만 아니라 다른 교내 구성원도 이산화탄소 저감 방안을 실천하고 지구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유덕영 기자 firedy@segye.com # [녹색캠퍼스] 관련 기사 # [녹색캠퍼스]지속가능한 녹색캠퍼스를 위한 대학생 CO₂저감 아이디어 발표회 개최 [녹색캠퍼스]사랑의 책물림, 그 훈훈한 현장 속으로! [녹색캠퍼스]한국의 아이비리그! 녹색캠퍼스에서 시작된다! [녹색캠퍼스]국민대학교 1600그루의 생명을 나누다 [녹색캠퍼스]국민대 `CO2 저감' 노력 성적에 반영 [녹색캠퍼스]희망의 녹색담장 만들기 프로젝트 열려 [녹색캠퍼스]국민대 담쟁이 드리워 `녹색 캠퍼스` [녹색캠퍼스]아스팔트 걷어낸 텃밭에 ‘특별한 배추’ 키웠어요 [녹색캠퍼스]대학가의 신바람 녹색캠퍼스! [녹색캠퍼스]새로워진 복지관 진입로, 그린 캠퍼스 [녹색캠퍼스]전영우 교수의 ''소나무 교실'' / 국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녹색캠퍼스]학생들의 손으로 꾸며진 아스팔트 사이 꽃밭 [녹색캠퍼스]윤호섭교수의 녹색메세지 전시오프닝현장 [녹색캠퍼스]윤호섭이 만드는 하루하루의 녹색메세지 [녹색캠퍼스]국민대, 환경교양 신설 등 학생·교수 참여 ‘활발’ [녹색캠퍼스]국민대, 북한산 활용해 녹색캠퍼스 구현 [녹색캠퍼스] 친환경 캠퍼스가 경쟁력이다
200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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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주식회사 김석준 회장이 우리대학에 발전기금 5억원 기부
김석준 회장은 4월 10일 오후3시,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실을 방문하여 이현재 이사장과 김문환 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쌍용건설에서는 김병호 사장, 최장식 부사장, 한창승 영업부장, 이현수 건축공사부장, 문상수 건축공사부 PM이 기증식에 참석했으며, 학교에서는 강경모 법인 상임이사, 장언효 부총장 및 처장단이 배석했다. 김석준 회장은 기증식에서 우리대학의 2주기 대학종합평가 최우수대학 선정을 축하하면서, 우리학교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였다. 쌍용건설은 2001년 3억원, 2003년 10억원, 2004년 10억원, 2005년 10억원, 2006년 10억원 등 우리대학에 지속적으로 기부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2007-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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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성장모델 동남아에 팝니다
“어느 나라보다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룬 ‘한강의 기적’을 배우고 싶습니다.” 한눈에 봐도 남방계로 보이는 한 청년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조선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베트남 최고경영자 과정’ 환영식에서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돌롱(25) 씨. 까무잡잡한 피부에 유난히 반짝이는 눈을 가진 이 청년은 자신을 베트남 금융감독원 국제협력국에서 해외자금 투자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날 한국 경제를 배우기 위해 베트남의 금융감독원, 재무부, 국영기업관리공사 등에서 선발된 관료 15명을 대표해 인사말을 했다. 한국투자증권과 국민대가 올해 처음 마련한 베트남 최고경영자 과정에 초대받은 이들은 올해 7월 말까지 한국에 머물면서 한국형 경제발전 과정을 배울 예정이다. 유상호 한국증권 사장은 이날 환영사에서 “베트남이 가장 절실히 원하는 것은 베트남의 경제개발을 이끌어 나갈 리더 양성”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베트남 경제 발전의 밑거름이 되는 동시에 앞으로 두 나라를 잇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오스투자청과 경제개발 양해각서 국내 증권사들이 ‘한국형 경제모델 전파’를 무기로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 등 해외시장에 적극 진출하고 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최근 라오스 정부 산하 기관인 ‘라오스 투자청’과 경제개발 관련 우선권을 보장받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첫 프로젝트는 라오스 최대 그룹인 ‘코라오’와 함께 라오스의 천연자원을 기초로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라오스의 수도 비엔티안 인근에 위치한 공항을 이전하고 제3의 도시인 사반나케트에 공단을 조성하는 사업도 검토하고 있다. 이계천 굿모닝신한증권 투자은행(IB)1 본부장은 “코라오 측에서 먼저 투자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며 “각 프로젝트의 사업성을 검토한 뒤 라오스에 투자할 국내 기업을 알선하고 자금을 모을 예정”이라고 했다. 동양종금증권은 올해 1월 국내 금융회사로는 처음으로 캄보디아 프놈펜에 진출했다. 3∼4년 전부터 적극 개방에 나선 캄보디아는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모델로 경제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남기명 동양증권 해외사업팀 부장은 “캄보디아는 특히 한국의 자본시장, 도로 등 사회간접자본(SOC), 정보통신설비 등에 관심이 높다”며 “캄보디아 정부와 현재 몇 개 프로젝트의 공동 진행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현대증권도 중앙아시아의 금융허브를 지향하는 카자흐스탄에 진출해 보험을 제외한 종합금융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카자흐스탄의 대통령 직속 기관인 ‘금융허브추진위원회’로부터 금융회사 설립을 위해 도움을 받고 있으며 카자흐스탄에는 금융 관련 조언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의 경험 정책입안 도움될 것” 이들 국가의 경제발전 모델이 미국 유럽 등 서구 사회나 일본이 아닌 한국인 것은 유사한 전통과 문화, 무엇보다 단기간에 이뤄낸 압축 성장에 있다. 베트남 재무부 기획 담당 응우옌응옥칸(30) 과장은 “한국은 우리처럼 전쟁을 겪었으면서도 일본보다 빠른 경제발전을 이뤄냈다”며 “앞으로 베트남에서 정책을 세울 때도 한국에서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오랜 기간 선진국으로 지낸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은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데 성공한 ‘표준 모델’이라는 분석이다. 굿모닝신한증권 이 본부장은 “최근 한국의 집중 투자를 받아 급속한 성장을 이뤄낸 베트남이 인도차이나 반도의 국가들에 자극제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들 나라에 오랜 기간 꾸준히 진행된 미국식 경제발전 모델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투자 위험, 과열 우려도 제기’ 하지만 이들 나라는 아직 시장이 작은 데다 일부 국가는 정치적으로 불안정해 투자 위험이 크다는 지적도 있다. 한국은 지난해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국가별 투자 순위에서 1위로 올라설 정도로 투자가 활발하다. KOTRA 등에 따르면 한국의 베트남 투자액은 1년 전에 비해 5배가량 늘어난 26억8300만 달러로 베트남 전체 외국인 투자액의 34.2%에 이른다. 포스코와 두산중공업 등이 주도하는 중공업 분야는 물론 금호건설 등 건설 분야 투자도 줄을 잇고 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미국 등 선진 금융회사가 진입하지 않는 것은 시장의 규모가 작다는 점 외에도 위험이 크기 때문”이라며 “한국 기업들이 너도나도 뛰어들면서 해당 국가의 리스크를 모두 떠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출처 : 동아일보 2007.04.07 02:59원문보기 :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4070015
2007-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