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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관에 개교 60주년 대형 앰블렘 걸다
북악관에 개교 60주년 앰블렘이 걸렸다.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의 변추석교수가 디자인한 앰블렘은 정면과 측면에 각각 28.8M* 18M, 14.4M* 21.6M 크기로 제작되어 게시되었는데, 한 해 동안 내부순환도로를 비롯한 외부로의 개교 60주년 홍보에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다음은 60주년 엠블렘의 제작 의도이다. 국민대학교가 북한산 자락에 터를 잡은 이후 북한산은 우리 국민*의 가슴속에 깊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산은 '도전', '정상'과 같은 행동의지를 표상한다. 특히 북한산은 우리에게 '굳은 의지',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말없이 웅변한다. 60주년 기념 앰블렘에 형상화된 능선은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정상에 도전'하는 우리 국민*의 지난 60년 의지를 담고 있다. 60의 숫자를 빛을 발하는 일출로 형상화한 것은 아름다운 도전이 명실상부한 결실을 맺어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담고 있다. 바탕 청색과 오색 빛은 우리 교표에 담겨 있는 대표 6색을 그대로 살렸으며, 사용 용도에 따라 적합성과 변화를 주기 위하여 청색 선으로 문양화한 type A와 청색을 채운 type B로 이원화하였다. - 산 :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정상에 도전하는 우리국민의 지난 60년 의지를 형상화 - 일출과 빛 : 아름다운 도전이 명실상부한 결실을 맺어 세상의 빛이 되기를 바라는 국민*의 염원을 형상화 - 색 : 교표에 담겨있는 대표 6색을 그대로 재현, 녹색계통은 확신(confidence),청색계통은 역량(competence), 황색계통은 도전(challenge)을 의미하며국민대학교의 인성교육철학인 3C-Way를 상징한다.
200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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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전'을 향한 러쉬! - 조형대학의 이른 개강
3년에 한번씩 조형대학에서는 큰 행사가 열린다. 시각디자인, 공업디자인, 실내디자인, 의상디자인, 금속공예, 도자공예 이상 6개 학과가 한 가지 주제로 작품을 만들어 조형대학 건물전부를 전시장으로 만든다. 이것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조형전’이다. 조형전은 우리학교에 조형대학이 처음 개설된 1975년 이후 학교를 널리 알리기 위한 방편으로 작품을 차에 실고 전국을 돌아다니며 전시회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제1회 조형전은 1976년 ‘한국인의 손’이란 주제로 서울, 광주, 부산, 대구, 청주를 돌며 순회 전시했었다. 그것으로 조형대학은 지금의 명성을 얻게 되었고, 이후 조형전은 교내전시로 바뀌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조형전은 '나눔'이란 주제로 2004년에 열렸다. 원래대로라면 내년인 2007년에 열려야 하지만 올해는 우리학교 60주년 기념일이라 한해 앞당겨 치러진다. 개교기념일인 10월 17일부터 전시를 시작해야 하므로 일찍 앞당겨 개강을 하게 된 것이다. 올해 조형전의 주제는 ‘파트너쉽’이다. 세계가 글로벌화 되어가고 산업의 영역 간 경계가 무너져 컨버전스의 개념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 요즘 파트너쉽은 국가, 기업, 개인 모두에게 중요한 사안이다. 그런 만큼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방학도 없이 더운 날씨에 수업을 받는 조형대학 학생들에게 응원을 보내며 예년을 능가하는 멋진 전시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200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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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곡 글로벌 이니셔티브>베트남 3개대 총장단 본교 방문
베트남 3개 대학 총장과 부총장 일행이 우리대학 6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12일 12시에 총장실을 방문하였다. 의 일환으로 이날 방문한 Ngo Van Le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 총장과 Do Duy Truyen 하노이 외국어대 부총장 등 3개 대학 16명의 학교관계자와 학생들은 총장실을 방문하여 양국의 우호와 학술교류, 교환학생, 본교의 60주년 기념 행사 등과 관련한 많은 얘기를 나누었고 실질적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같이 했다. 방문단은 11일에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자동차 제작과정을 견학하였고 13일에 광화문 IT센터를 방문하기도 하였다.
20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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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희(생명나노화학)교수, 서울시 120억원 규모 과제 선정
서울을 동북아시아의 연구개발 중심도시 및 국가 산학혁신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서울시 산학연 협력사업의 일환인 “전략산업 혁신클러스터 육성 지원사업”과제에 국민대학교가 주관기관으로 참여한 “바이오소재 산업화 혁신클러스터”사업단(사업단장, 국민대 생명나노화학과 성문희교수) 과제가 선정되어 5년동안 12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바이오소재 산업화 혁신클러스터 사업단은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서울소재 바이오연구 핵심 6개 대학(서강대, 숙명여대, 연세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한양대) 및 바이오소재 상품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5개 기업((주)바이오리더스, (주)바이온텍, (주)배상면주가, 풀무원건강생황(주), 다카라코리아바이오메디칼(주))으로 구성된 바이오소재 전문 클러스터이다. 바이오소재 산업화 클러스터는 2006년 8월부터 총 연구개발비 120억원(5년간 연구수행)으로 “건강과 안전”을 연구 핵심 키워드로 하여 사람에게‘유용’한 산업미생물을 활용하여 고부가가치 첨단 바이오 신소재를 개발하여 산업적 생산을 수행함과 동시에, 국민 보건 및 환경에 ‘유해’한 병원성 미생물을 손쉽게 탐지하고 제어할 수 있는 바이오 안전소재 및 시스템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 혁신클러스터를 통하여 연구진들은 참여기업과의 긴밀한 산업화 추진연계를 통하여 개발한 바이오소재를 산업화함으로써 서울의 국제경쟁력 강화 및 산업발전과 서울시민의 건강한 생활향상에 이바지할 것이다. 혁신클러스터에는 국민대학교 성문희 교수 외 본교 바이오 연구관련 7명의 교수(이인형교수, 김영균교수, 김석찬교수, 유연규교수, 정용주교수, 장문정교수, 임지영교수)가 참여하며, 이미 성문희교수가 물질특허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신소재 폴리감마글루탐산의 용도개발 연구와 김영균교수의 생리활성물질 YK-H100의 제품화 연구 등 다양한 바이오 신소재 개발 및 산업화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그리고 이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산업미생물균주센터, 실용화지원센터 및 경영지원센터가 설립될 예정이며, 연구 핵심역량의 결집을 위하여 산학 실시간 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200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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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쥬얼리 디자인 공모전 수상!
국민대학교, 주얼리 디자인 전공 대학원생들은 역시 최고의 쥬얼리 디자이너라는 것을 다시 인정 받은 경사스러운 일이 생겼다. 올해로 5번째 시행되는 국제 쥬얼리 디자인 공모전에 국민대학교가 쥬얼리 디자인 분야에서 금상, 동상, 우수디자이너상, 특선 등 총 22명이 수상하는 기쁨을 차지하게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의 쥬얼리 산업의 우수함을 세계에 알리고, 디자인의 경쟁력과 고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산업자원부, 중소기업청, 특허청, 주)효성쥬얼리시티, 사)한국귀금속 보석디자인 협회가 주관하였다. 본 공모전에는 미국, 일본, 캐나다 등 해외를 포함한 쥬얼리 기업 디자이너와, 개인디자이너들이 경합 되어 총800점이 출품된 가운데 170점이 본선에 진출 되였으며 특선 이상의 수상작들은 2006년 6월 29일~7월2일 까지 삼성동 코엑스 한국 쥬얼리 페어(jewel fair korea 2006)전에 특별초대 전시되었다.국민대학교는 1994년 디자인 대학원에 쥬얼리 디자인이 야간과정으로 개설하였고 1999년도 테크노 디자인 전문대학원이 B.K특화 사업으로 시행되면서 쥬얼리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석.박사 과정으로 열려 전문가를 배출함으로써 현재 졸업생들이 쥬얼리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개교 60주년을 맞이하여, 국민대학교가 좀더 풍요로운 미래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간다는 의미에서 쥬얼리 디자인교육의 효시가 될 것이다. 그 동안 국민대학교는 여러 공모전에서 대상과 금상을 차지하며 그 실력을 인정 받아 본 바 있어, 이번수상도 다시 한번 국민대학교의 디자인교육의 내용을 확인 받았다는데 그 뜻이 있다.
200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