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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 전자공학부


국민대학교와 광운대학교 연합인 Deokhyeon팀(국민대학교 전자공학부 전소현, 광운대학교 로봇학부 윤덕진)은 지난 12월 5일에 열린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공동주관한 ‘제 11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일반분야 대상(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Deokhyeon 팀은 10월 18일 예선을 통과하였으며, 예선을 통과한 일반분야 총 28개팀이 참가한 결선(11월 19일)에서 대상이라는 최종 성적을 거두었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자유 공모 부문은 자유로운 주제의 창의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을 개발하는 부문으로 위 팀은 ‘모터제어를 이용한 물감 혼합기와 영상처리를 이용한 수채화 도우미 Application’을 개발하였다. 이 작품은 사용자가 수채화를 그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수채화 도우미’라는 Android Application과 이 Application에서 원하는 색을 선택하면 물감을 혼합해 그 색을 직접 만들어 주는 ‘물감 혼합기’로 구성된다. 특히, 이 작품은 기발한 아이디어와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정의에 가장 충실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큰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위 팀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2,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