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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엠티? 동아리? [화석들이 새내기에게 들려주는 조언]
"우리 셋이 모이면 인싸~" "그치~" "필터링 거쳐줘…." (하하하) "엠티? 오티? 오티를 꼭 가야하나?" "교수님 저 화장실…! 하고 가면 안 돼요." "1학년 때 신나게 노세요. 진짜 후회하지 않을 만큼" [핑크토끼]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3학년입니다. [하얀토끼] 안녕하세요? 국민대학교 16학번 3학년입니다. [노란토끼] 저도 국민대학교 16학번 3학년이에요. Q. 교환학생 어떤가요? [하얀토끼] 16학번인데 어떻게 3학년이죠? [노란토끼] 1년을 휴학했으니까요. 저랑 이 친구(하얀토끼)는 1년을 휴학하고 어학연수를 갔다왔어요. 이 분(분홍토끼)은 1년 반을 무려 해외에 있었어요. (반년 교환학생 + 1년 어학연수) [하얀토끼] 그럼 교환학생이랑 어학연수 둘 다 했는데 뭐가 더 좋아요? [핑크토끼] 제가 보기에는 교환학생이 더 괜찮은 것 같아요. 왜냐면 교환학생은 학교에서 가는 거라 학점이 나오잖아요. 학점이 안 나오고 휴학을 하고 가면 더 자유로우니까 더 놀게 돼요. [하얀토끼] 근데 교환학생으로 안 가고 어학연수로 가면 대신 학점을 안 줘서 복수전공하는 친구들한테는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핑크토끼] 아, 그건 맞아요. 그래서 복수전공을 할 거면 여러가지 방면을 생각을 해서 결정을 내려야지, 무턱대고 교환학생이 더 좋다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노란토끼] 복수전공을 할 거면 어학연수, 안 할 거면 교환학생을 가는 게 좋은 것 같아요. Q. 인싸와 아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하얀토끼] 전 아싸에요. [노란토끼] 저도 아싸인데…? [핑크토끼] 근데 자기가 아싸라고 말하는 사람 치고 정말 진짜 아싸는 못 봤어요. [하얀토끼] 그럼 우리 셋 다 인싸? 우리 셋이 모이면 인싸. [생각은 자유] [노란토끼] 근데 인싸와 아싸가 중요할까요? [핑크토끼] 중요하지 않아요. [노란토끼]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얀토끼] 인생은 마이웨이니까요. [노란토끼] 자기가 행복한 대학생활이면 그게 좋은 거 아닐까요? [핑크토끼] 근데 솔직히 대학교 1학년 신입생 학기 초면 친구들이랑 밥도 먹고 과방에서 얘기도 하는 게 좋지만 3학년? 2학년 후반부터는 거의 스스로 할 일 찾아서 하니까. [노란토끼] 시간표도 다 다르고 휴학한 사람도 있어서 같이 다니기 힘들어요. Q. 동아리 하는 게 좋나요? [핑크토끼] 저는 2개를 했는데 그 2개 다 봉사 동아리였어요. 정말 내 마음이 헌신적으로 봉사를 할 의향이 있어서 들어간 것도 없지 않아 있지만 친목을 목적으로 들어간 것도 있죠. [하얀토끼] 아무래도 중앙동아리는 엄청 많은 과가 다 모일 수 있으니까. 친목이. [핑크토끼] 타과생도 만나고 이런저런 사람들 만나서 같이 친해지기 쉽고 그래서 가입한 것도 있었죠. [노란토끼] 1학년 떄는 솔직히 많이 놀아야 되니까 중앙동아리 가면 노는 법을 배워요. 정말 대학라이프. 그걸 3,4학년 때 할 순 없잖아요? 놀 수 있을 때 많이 놀아요. Q. 컴퓨터 프로그래밍 수업 어려워요. [하얀토끼] 1학년 때는 컴프가 필수잖아요. (컴퓨터 프로그래밍) [하얀토끼] 컴퓨터 인터넷 강의 보고 연습하고 그냥 한번만 수업 들어가기 전에 "야 너 봤어? 봤어?" 이러고 들어가면 금방 점수 잘 나옵니다. 여러분. 제발 인강 보고 와주세요. Q. 오티(오리엔테이션) 안 가면 친구 못사귀나요? [노란토끼] 나는 그때는 꼭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면 꼭 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기도 해. [하얀토끼] 오티를 왔었나요? [노란토끼] 우리 셋 다 갔죠. 사실 1학년 때 한 번밖에 없는 기회니까 가는 걸 추천해 드리지만 뭐 급한 일이 있어서 혹시 못 가게 되더라도 "친구 못 사귀면 어떡하지?" "선배 못 사귀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핑크토끼] 진짜 친해질 사람은 친해지고 안 친해질 사람은 안 친해지고. Q. 엠티는요? [노란토끼] 엠티는 되게 과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른데 그래도 엠티 가면 좋죠. 1학년 때는. [핑크토끼] 전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노란토끼] 과 엠티든, 동아리 엠티든, 단과대 엠티라고 엘티도 있거든요. 모든 가면 좋죠. 다시 말하지만 3, 4학년 때 그걸 할 순 없잖아요. Q. 학점 관리는? [핑크토끼] 그럼 그 말씀은 1학년 때 F를 몇 개 받아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건가요? [노란토끼] 그건 아니고 학점은 3점대는 만들어 놓고 다닙시다. [핑크토끼] 근데 3점대라면 B0, B+ 이상부터잖아요. [노란토끼] 그게 사실 힘들더라고요. [핑크토끼] 3.5 B+이 은근 힘들어요. [노란토끼] 네, 은근 C+도 많이 나오고 특히 컴…컴프…? 사실 수업만 열심히 듣고 필기만 잘해도 어느 정도는 돼요. B+ 이상은 나옵니다. Q. 조심해야 할 것은? [하얀토끼] 선배가 잘 챙겨줄 수 있지만 근데 그게 좀 과도한 선을 넘었다 싶으면 피하세요. [노란토끼] 꼰대가 될 수 있죠…. 물론 좋은 선배도 많아요. 그런 선배만 있는게 아니고 [핑크토끼] 일부…극히 일부. CC하지 마세요. 하지 말라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노란토끼] 또 술자리에서 조심해야 돼요. 말조심. 술을 마시다 보면 사람들이 뇌에 필터링을 안 거치고 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오게 되는데 말을 아끼세요. [핑크토끼] 그리고 남의 얘기 하지 말고 전달도 하지 말고. [노란토끼] 나와 얘가 아는 건 우리 과 모두가 아는 사실. [하얀토끼] 우리 과 모두가 아는 건 우리 학교 전부가 아는 거~! [노란토끼] 오늘 아는 일이 내일 모두가 알 수 있는 거! 거의 공지사항 붙는다 생각하면 되죠. [핑크토끼] 술도 자기 주량 파악해서 적당히 마셔야 하고 [하얀토끼] 근데 새내기들은 아직 자기 주량 모르니까 실수하는 일이 많은데 그래도 모른다고 주는 대로 다 받아먹고 하면 [노란토끼] 요즘은 또 못 마신다고 하면 강요해서 마시는 추세도 아니고 그러면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분들 스스로 조절해서 마시면 더 좋은 술자리가 되지 않을까. [핑크토끼]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죠. Q. 학교 생활 꿀팁 [하얀토끼] 학교를 많이 잘 이용하세요. 학교에 도서관, 전산실, 휴게실, 서점, 먹을 것도 굉장히 많은데 학교를 누리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의외로 숨겨진 꿀팁들이 많아요. 도서관 같은 경우에는 5층에 박물관 있고 [노란토끼] 나 몰랐는데? [핑크토끼] 저도 몰랐어요. [하얀토끼] 진짜로? 복지관 빵집에 볼케이노라고 새로 나왔는데 볼케이노 빵 안에 진짜 겉바속촉. 안에 크림치즈. 이걸 거기서 어떻게 먹는지 설명을 해주시면서 비닐장갑을 주시는데 그 장갑 끼고 이렇게 딱 하나씩 떼 가지고 이렇게 안에 크림치즈 쭉 찍어서 먹으면 바삭! Q. 수강신청 망하면 어떡해요? [노란토끼] 하지만 여러분 수강신청을 실패했다고 슬퍼하지 않아도 돼요. 정정기간이 있어요. 정정기간 때 생각보다 많이 주워요. 근데 이상한 것도 아니고 핵심교양도 주운 적 있고 전공도 주운 적 있어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핑크토끼] 최선의 방법은 처음에 제일 잘하는 거지만 망했다고 낙심하지 말고 정정 때 열심히 주우면 됩니다. [노란토끼] 망했다고 휴학 준비하지 말고요. [다 같이] 하나둘셋! 안녕~ 다음에 봐요~ 제작: 국민대학교 K-튜버 1기 최재영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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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 맞구나? 국민대 명물 연유바게트를 먹어보다! [국민대 교내 간식 후기]
[북악관 카페 미르]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민대 간식 탐방을 할 거에요. 먼저 북악관 카페 미르를 가볼게요. 북악관에서 있는 수업 전후에 자주 들리고 있어요. 카페 메뉴에요. 전반적으로 브랜드 카페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베이글이랑 토스트도 팔고 마카롱도 팔아요. 저는 오늘 맥앤치즈 그릴드를 먹을 거에요. 주문하고 5~10분 정도 기다리면 나온답니다. 목 마를 것 같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켜봤어요. 드디어 먹어보겠습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졌네요. 속은 꽉…차 있겠지…? 치즈맛이 엄청 찐해요. 안에 마카로니랑 맛살도 들어있어요. 처음엔 생각보다 얇아서 놀랬는데 먹어보니까 속이 아주 꽉 찼네요.ㅎㅎ 치즈는 정말 사랑이에요♡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찰떡궁합! [과학관 카페] 다음은 과학관 카페에요. 북악관 카페 미르와는 메뉴가 살짝 달라요. 저는 아몬드 피스타치오 라떼를 주문했어요. 미니 강정도 팔고 있네요! 뜨거우니까 컵홀더도 챙기고 얼른 마실 생각에 들뜨며 자리로 가볼게요. 무슨 맛인지 잔뜩 기대하고 마셔봅니다. 배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에 따뜻한 우유 섞은 맛? 피스타치오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 고소한 견과류 맛이 정말 최고예요. 쌀쌀한 날씨에 커피 대신 피스타치오 라떼 어떠세요~? [복지관 샐러드 가게] 아니 여기는?! 이번에 복지관 지하 1층에 새로 오픈한 샐러드 가게에요. 메뉴도 다양하고 전부 맛있어 보여요 풀떼기라고 맛 없는 거 아닌 시대. 가게 안에 테이블도 있어서 먹고 갈 수 있어요! 포장도 됩니다~ 아보크랩 샐러드. 아보카도와 게살이 들어 있어요. 이건 소스! 무슨 소스인지는 모르지만 상큼해 보여요. 소스를 골고루 뿌려서 소스가 야채에 잘 묻도록 열심히 비벼줍니다. 샐러드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어요. [복지관 빵집] 다음은 정말 유명한 국민대 빵집. 복지관 2층에 위치한 플레이스앤이에요. 영업시간 확인! 다 먹고 싶어서 이성을 놓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 ※ 주의. 정신 차려 계산대 앞으로 가면 지갑이 탈탈 털릴 수도 있어요. 확실히 아침에 오니까 빵들이 가득하네요. 점심이나 5시, 6시쯤 오면 빵이 다 팔리고 많이 없더라고요. 플레이스앤 1등 메뉴! 연유 바게트입니다. 이 흘러넘치는 연유 좀 보세요. 플레이스앤에 와서 이거 안 먹으면 바보! 사실 다른 빵들도 다 너무 맛있어요. 이곳은 빵 천국입니다…. 이 빵은 항상 궁금했던 빵들 중 하나라서 오늘 먹어보기로 결정! 빵의 유혹을 참고 2개만 사 갈게요. 샌드위치도 팔고 케이크도 팔아요. 먹물크림치즈, 연유바게트. 세상 촉촉. - 친구: 너무 맛있어요…. 연유가 촉촉해요. 연유가 촉촉하다고요? - 친구: 네. 연유가 너무 촉촉해요 ♡ 이 빵은 맛이 어떤가요? - 친구: 단짠단짠인 것 같아요.(달고 짜고 달고 짜고) 단짠단짠? 치즈가 짜? - 친구: 나쁘지 않은데? 맛있어요. 연유바게트랑 이거랑 비교해서 뭐가 더 맛있어? - 친구: 연유바게트가 당연히 더 맛있지. [도서관 카페] 와플을 먹을 거예요. 생크림, 바닐라 아이스크림, 초코 시럽까지. 설렘의 짝짝짝. 드셔보세요. 맛이 어떤가요? - 친구: 달달해요. 맛있어요. 아이스크림이 맛있나요? - 친구: 역시 국민대 도서관 와플은 최고예요. 딱 시험기간 때 공부하다가 졸릴 때 이거 딱 하나 먹어주면 힘이 나요. 커피도 맛있고 빵도 맛있는 국민대학교 간식 탐방 끝.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제작: 국민대학교 K-튜버 1기 최재영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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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안에서 뭐 먹지? [국민대 교내 밥집 후기]
[델리버스] 먼저 복지관에 있는 델리버스에 가볼게요. 브레이크 타임이 있으니까 꼭! 확인해주세요. 주문하고 번호표를 받아서 번호가 전광판에 뜨면 가지러 오면 돼요! 줄을 서는 동안 메뉴를 결정해요. 점심시간이라 엄청 바빠 보이시는 직원분들…. 파이팅!! 스파게티에는 역시 피클이 빠질 수 없죠! 맛이 어떤가요? - 친구: 밥이 좋다면 치킨도리아 추천해요!! 맛이 어떤가요? - 친구: 로제 파스타 진짜 맛있어요!! (엄지 척) 저는 토마토 스파게티를 정말 좋아해요. 치즈가 엄청 많이 뿌려져 있네요!! 옆에서 로제 파스타 맛있다는 얘기를 계속하네요. 치즈가 아낌없이 뿌려져서 그런지 쭈욱 잘 늘어나요. 역시 믿고 먹는 토마토 스파게티입니다. [서브웨이] 다음엔 북악관에 있는 서브웨이입니다. 저는 계란 샌드위치에 아보카도를 추가했어요. 아보카도가 있어서 더 부드럽고 고소했어요. 소스는 허니머스타드랑 스위트 칠리를 뿌렸어요. [맘스터치] 공학관 인기쟁이 맘스터치입니다. 주문하고 번호표를 잘 확인해주세요! 저는 화이트 갈릭 버거를 시켰어요. 감자튀김을 치즈를 추가해서 치즈감자튀김을 시켰어요. 제가 이제 한입 먹어볼게요. 너무 커서…. 잘 안 들어가요. 왜냐면 맘스터치가 또 치킨 패티가 엄청나게 크거든요. 이만해요. 이만해. 여기 보면 화이트 소스가 있어요. 마늘 맛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안 느끼한 걸 찾으시는 사람들한테는 이 화이트 갈릭 버거를 추천해 드려요. 감자튀김을 먹어볼게요. 저는 천 원을 내고 치즈 추가로 변경을 했어요. 천 원의 행복이네요. 꼭 치즈 추가해서 드세요. 훨씬 맛있네요!! [복지관 학생식당] 이번엔 복지관 학생식당이에요. 반찬이 가지런히 있네요. 메뉴는 치즈부대찌개! 너무 맛잇어 보여요.ㅎㅎ(기대 중) 드디어 부대찌개가 다 끓여지고 테이블로 가서 먹어볼게요. 부대찌개에 치즈가 들어가서 그런지 훨씬 맛이 좋았어요. [법학관 학생식당] 이번엔 법학관 학생 식당이에요. 북악관에서 복지관까지 가기가 멀다면 여기로 와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국민대 법식은 국물이 최고입니다~ 수제비에 호박이랑 다른 재료들이 감칠맛을 더해줘서 훨씬 맛있고 고소하고 역시 속이 따듯해지고 맛있어요. 제육파채덮밥에 고기랑 야채가 진짜 가득 들어있네요! 비벼서 한입 해주세요. 어떤가요? 한 마디로 표현해주세요. - 친구: 짜요. 아, 좀 짠가요? 고기의 맛은 어떤가요? - 친구: 괜찮아요. 괜찮아요? 추천하나요? - 친구: …전 다른 거 먹을게요. 핫도그 먹고 한마디 해주세요. - 친구: (박수) 맛있어요. 수육국밥 퀄리티가 좀 좋나요? - 친구: 네, 근데 가격이 좀 비싸네요. 맛은 괜찮아요? - 친구: 네. 진짜 국밥 식당에서 파는 맛. 아, 그럼 됐어요. (맛이 제일 중요하니깐) [총평] 델리버스는 쉬림프 로제 파스타가 제일 맛있다. 서브웨이는 아보카도를 추가해보자. 맘스터치는 역시 싸이버거가 제일 맛있다. 감자튀김은 치즈를 추가해보자. 복지관 학생식당은 전반적으로 메뉴가 맛있다. 법학관 학생식당은 전반적으로 메뉴가 약간 짜다. 그럼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제작: 국민대학교 K-튜버 1기 최재영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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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9탄] 인사
신입생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로 반갑게 인사합시다!^^ #새학기 #개강 #쿠민 #국민대 #국민대학교 #KOOKMIN #KMU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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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관까지 언덕 안 오르고 갈 수 있다? [국민대 건물 소개 & 꿀팁!]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영상에서는 국민대학교에 어떤 건물이 어디에 있는지 탐방해볼 거예요. (고고~!) [언덕 오르지 않고 북악관 가기] 먼저 언덕을 오르지 않고 북악관에 가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농구장 코트를 따라 바로 앞에 보이는 경상관으로 가요. 경상관 건물로 들어가요. 오른쪽으로 꺾어 복도를 따라 쭉 걸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에 내려서 밖으로 나가면 [북악관 도착!] [북악관] 북악관에 들어가면 인쇄소가 바로 보여요. 이곳에서 제본도 하고 과제물도 출력해요. 오른쪽에 있는 투명 엘레베이터를 타봅시다. 맑은 날에는 롯데타워도 보여요! 북악관 7층에는 열람실이 있어요. 시험 기간에는 사람이 많답니다. 1층에는 카페 미르가 있어요. 수업 가기 전에 커피를 사서 가요. 편의점도 있답니다. 점심시간이 빠듯할 때 주로 점심을 해결해요. 샐러드, 샌드위치, 김밥, 과일 등 종류가 많아요. 바로 옆에는 서브웨이가 뚜둥!! 점심시간에는 줄이 길어요. 국민대에도 공차가 있습니다. 펄이 너무 맛있어요. 쫄깃쫄깃. 바르다 김선생이에요. 퀄리티 있는 김밥을 원한다면 여기서! 여자들의 공간 이니스프리 그린 라운지입니다. 여기서 화장도 하고 고데기도 할 수 있어요!! 여자휴게실도 있어요. 음식 반입은 안 돼요. 만약을 위해 이렇게 구급상자도 준비되어 있어요. [본부관] 본부관에 들어가 봅시다. 학교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반대쪽에는 종합서비스센터가 있답니다. 증명서 발급은 여기서 하면 돼요. 본부관 외관 모습! [법학관] 법학관에 들어가 봅니다. 법식이라 불리는 학생 식당과 청향이 있어요. 법학관에도 카페와 매점이 있어요. [경영관] 이번에는 경영관에 가볼까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오면 콘서트홀이 뚜둥!! 지하 1층으로 내려가 봅시다. 강의실과 열람실이 있네요. 경영관 지하 1층에 예술관으로 연결되는 통로가 있어요! 뭔가 비밀통로 느낌이네요. 통로를 따라가면 [예술관] 예술관 도착! 예술대학 카페는 키오스크로 주문해요. 매점도 있고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요. 키오스크로 주문한 커피를 여기서 기다립니다. 예대 앞에는 야외 공연장이 있습니다. 국민대 고양이 쓰담쓰담~ [7호관] 여기는 7호관! 평창 올림픽 마스코트가 있어요. 7호관 내부는 이렇게 생겼네요. 7호관에서 나와 복지관으로 가봅시다. 복지관 가는 길에 보는 국민대 캠퍼스가 예뻐요. [복지관]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가봅시다. 1층에 매점이 있어요. 스파게티가 맛있는 델리버스와 학생식당이 있어요! 키오스크로 메뉴를 주문한 다음 왼쪽에서 음식을 받아요. 1인 테이블도 있어요. 우리 모두 혼밥에 부담을 느끼지 말아요! 옆에는 교직원 식당과 서점이 있습니다. 지하 1층에는 카페가 있어요. 카페 옆에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있고 또 옆에 문구점도 있어요. 꽃집도 있고, 사진관도 있고, 안경점도 있고, 미용실까지 있어요! 2층에는 우리은행과 우체국이 있어요. 학교 안에 은행이 있어서 너무 편해요. 우편이나 택배 처리를 할 일이 있으면 여기로 고고! 빵집도 있답니다! 다 맛있어 보여요. [공학관] 이번엔 공학관을 가봅시다. 이번 겨울방학에 새로 내부 인테리어를 했어요! 인기쟁이 맘스터치도 그대로 있고 본관 쪽에 있던 카페가 별관으로 자리로 옮겼어요! 의자 색깔이 정말 컬러풀하네요. (새거 느낌 물씬) 매점도 훨씬 깔끔해졌네요! [도서관] 이번엔 공학관 옆에 있는 도서관으로 가봅니다. 도서관에 들어가려면 학생증이 필요해요. 자리 배치 방법 확인! 도서관에서는 조용히! 1층에도 이렇게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있어요! 구름다리를 건너 반대편으로 이동하면 수많은 책들이 있어요! 이번엔 도서관 지하 1층에 와봤습니다. 계단에 앉아서 여유를 즐겨봐요. 공부하다가 피곤할 때 소파에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어요! 카페도 있고 테이블도 많이 있어요. 도서관 밖에는 테라스도 있어요. 날씨 좋은 날에는 밖에서 공부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의 상징 용두리입니다. 용이 두마리! 다음 영상에서도 만나요~! 제작: 국민대학교 K-튜버 1기 최재영
201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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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8탄] 방학
벌써... 2월이라고요...?? #개강까지_디데이_26일 #방학 #개강 #국민대 #국민대학교 #쿠민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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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7탄] 아르바이트
방학이라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아르바이트 #쿠민 #국민대 #국민대학교 #KOOKMIN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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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인간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할 미래 자동차 그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제1회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졸업전시회 (2018.11.25 ~ 2018.12.2, 국민대학교 조형관 1층 조형갤러리) 국내 최초의 모빌리티 디자인 전문학과인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가 지난 11월 26일 첫 졸업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아직 선배가 없는 14학번 학부생 11명이 인간에 대한 배려를 담은 미래의 다양한 자동차를 제안했습니다.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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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6탄] 시험 기간
시험기간 중에.. 식은땀이 나네요 #시험기간 #국민대 #쿠민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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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건축, 공간을 담다" - 국민대학교 건축대학 교수
건축대학 교수의 시각에서 바라본 우리나라 고건축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세요. 서장후, ‘사랑채를 바라보며 갖는 깨달음의 시간 - 명원민속관’ 이채성, ‘서울의 기억을 감싸안다 - 서울성곽’ 최혜정, ‘건축으로 시대의 기억을 풀어내다 - 불국사’ 나재심, ‘참선와운의 대웅전 - 선운사’ 이경훈, ‘깊어가는 봄밤, 근정전에 새겨진 기억을 거닐다 - 경복궁’ 봉일범, ‘인위와 무위 사이 - 개심사’ 박미예, ‘기와 아래 드리운 빛 - 덕수궁’ 최왕돈, ‘하엽정 연꽃에 취하다 - 삼가헌’ 김용성, ‘경건의 공간, 엄숙의 자연 - 종묘’ 이공희, ‘마음을 세워 홀로됨을 즐기는 집 - 독락당’ 나창순, ‘流水聲中觀楓樓, 흐르는 물소리 속에서 단풍을 바라보다 - 석파정’ 장윤규, ‘자연만큼 경이로운 건축은 없다 - 한라산’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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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융합형 경영인을 키워요!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EBS 저녁뉴스] 사업이나 기업 등의 조직을 효율적으로 관리·운영하는 '경영'. 경영학은 그 범위도 넓을뿐더러 변화의 속도 역시 매우 빠릅니다. 이와 관련해 학생들이 폭넓은 경영지식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경영학과들은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에서 국민대학교 경영학부를 찾아가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목요일, 국민대학교의 한 강의실을 찾았습니다. 무용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들이 함께 하는 수업이 한창이었는데요. 인터뷰: 이효빈 3학년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축제를 수십 명이 되는 인원이 기획도 해보고 홍보도 해보고 실제로 스태프가 되어서 운영도 해보고 촬영도 저희끼리 해서 영상 기록물을 남기고...” 경영학부의 또 다른 강의실. 데이터 기반의 경영과 의사결정을 위해 필요한 프로세스를 익히는 시간입니다. 국민대 경영학부는 경영학 전공과 빅데이터경영통계 전공으로 구분되는데요. 이른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융합형 경영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여진 교수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데이터 분석을 하기 위해 기술이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프로그래밍을 해야 하고 수학적으로 통계적 분석 기법들을 배워야 하는데 결국에는 그 데이터를 뭔가 분석해서 결과물을 내야 하잖아요. 기술을 하는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이끌어나가는 문과적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같이 협업을 해야 하기 때문에 양쪽이 굉장히 중요해요.” 또 자신의 비즈니스를 창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학문적 지식과 실무적용능력을 높이는 교과과정과 함께 개별화된 맞춤 학습을 지원하는 등 학생들의 주도적인 진로 개척을 돕고 있는데요. 인터뷰: 방정혜 경영학부장 / 국민대학교 “사회에 물결을 일으키는 그런 인재를 만들자 하는 게 저희의 미션이에요. 사실 사회에 물결을 만들려면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공동체로서 자기가 할 역할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있어야 새로운 물결을 만들 수가 있고 그러려면 실질적으로 본인이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키워야 하고. 저희 경영 대학은 그런 놀이터를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 같은 융합형 경영학 수업 이수에 어떤 적성과 성향을 가진 학생들이 적합할까요. 인터뷰: 김용민 교수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자기계발에 대한 욕구가 많은 학생들, 그리고 내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고 앞으로 내가 어떤 미래를 펼쳐야 사회적으로 기여하고 나 자신도 잘 될 수 있을까를 평소에 고민하는 학생들이 경영학 교육의 혜택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학생들은 경영학부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는 고등학생들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습니다. 인터뷰: 이유찬 3학년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저희 수업 같은 경우엔 대부분이 코딩 실습 위주로 많이 진행되기 때문에 1학년 때엔 경영학적 도메인에 대해 많이 배우고 2학년부턴 코딩에 대해 많이 배우거든요. 그래서 고등학생들에게 아르나 파이썬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서 간단하게나마 인식을 하고 들어오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문과 학생 같은 경우에는 통계에 대해서 공부하고 들어오면 공부할 때 수월할 것 같습니다.” 인터뷰: 김동규 3학년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고등학교 1, 2학년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어떤 분야에 나가고 싶은지를 정한 다음에 그 다음에 전공을 꼭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을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자기에 맞는 전공을 선택하는 게 먼저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관련기사 1건 순번 언론사 제 목 1 EBS 융합형 경영인을 키워요!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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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캠퍼스의 Before & After
국민대학교 캠퍼스의 예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담은 영상입니다.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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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5탄] 학식
학기 중에는 학생식당에 사람이 너무 많아요..!! #학식 #법식 #국민대 #쿠민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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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유지수 총장, <토요포커스 - 파워피플> 출연
10월 20일에 방송된 MBN '토요포커스-파워피플'에 국민대학교 유지수 총장이 출연하여 유 총장의 인생과 교육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 총장은 2016년 연임하여 올해 6년째 총장직을 수행하는 중으로, 교육부 사업 진행 관련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근황을 말했다. 우선 유 총장은 경영학박사로서 특별한 일탈로 갖고 있는 특별한 취미에 대해 소개했다. "예전에 코딩(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이용한 시뮬레이션으로 박사 논문을 작성하여 자연스럽게 코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최근 다시 새로운 코딩 언어를 배우기 시작하여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코딩을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대는 코딩 수업이 필수 과목인데 그 이유에 대해서 유 총장은 "2015년 1학기부터 코딩을 국민대학교의 전교생 필수과목으로 지정하였는데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이 비교적 창의성이 좋은 편이다. 이공계는 전공 특성상 한 분야만 깊게 탐구하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응용력이 좋은 인문사회계열 학생들의 창의력과 코딩이 합해지면 다양한 앱 개발에 접목이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학생들의 불만도 많지만 전교생 코딩 수업은 미래에 분명히 도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유 총장은 한국자동차산업학회 명예회장으로도 활동 중인데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에 대해서 "1980년대 박사학위 과정 유학 시절, 경영학 세부 전공 중 하나인 생산관리 분야 박사학위 과정 중 당시 자동차 선진국인 미국이 일본에 추월당해 일본 자동차에 대한 많은 연구가 이뤄져 자연스럽게 자동차에 관심을 갖게 됐다. 대학 방학기간 40일 동안 전국 자동차 부품업체 40여 곳을 직접 방문하였고, 현장에서 얻은 산지식이 오늘날 자동차 전문가가 된 비결이다. 부품업체와 완성체 메이커를 오가며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으며 현장 이야기를 직접 들어 실질적인 공부에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현주소와 발전 방향으로 유 총장은 "외국 브랜드는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는데 우리나라는 한국 자동차를 중국에서 생산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부품을 만든다. 그래서 중국이라는 세계 최대 시장이 압박을 가해 한국 자동차 매출이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인구가 5천만이 넘는 선진국 중에 자동차 산업이 강하지 않은 곳이 없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 되려면 자동차 산업 발전 방향을 잘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대의 '자동차융합대학'에 대한 평가로 유 총장은 "2012년 총장 취임 이후 국내 유일 '자동차융합대학' 단과대를 신설하였는데 오직 자동차에만 빠져있는 학생들을 위해 설립했다. 자동차만 고집하는 학생들이 밤샘도 불사하며 공부하는 곳이다. 자동차 전문 인재 양성 위해 단과대학으로 분리했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생각한다"라 밝혔다. 유 총장은 교육계에 몸담게 된 계기로 "1987년 경영학과 교수로 부임해서 지금까지 교육자의 길을 걸어왔는데,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첫 직장 생활을 했다. 박사학위 없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 연구기관 근무 위해 박사학위 필요성을 느꼈다. 박사학위 취득 후 귀국하여 대학교수로 부임했다. 교육자로서 사명을 띄고 태어난 사람은 아니고 어쩌다 보니 벌써 30년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무인기 기술 개발에 관심이 있다고 말했는데 무인기 기술에 관심을 가진 계기로 유 총장은 "국민대학교가 자율주행차 기술에 강한 편이다. 레이더, 라이더, 광학센서, GPS 등 자율주행차와 공통 기술이 많다. 자동차 외 다른 분야 찾는 중에 공군에서 먼저 요청했다. 기존 역량을 바탕으로 영역 확장해서 공군과 MOU를 체결했다. 군-연구기관-대학-산업체라는 국내 유일 네트워크 모델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국민대의 융합교육 '팀-팀 클래스'를 소개했는데 유 총장은 "팀-팀클래스는 전혀 다른 과목을 '융합'하여 운영하는 수업 제도로, 처음에는 모두가 반신반의했는데 응용화학과-도예과 학생들이 스스로 '도자기 염료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좋은 사례에 영향받아 다양한 팀-팀 클래스를 시도 중이다. 인간과 인간, 지역사회 연결에 필요성을 느껴 '커뮤니티 매핑 프로젝트'를 착안하여 수백 명의 학생들이 직접 지역의 장애인 시설 현황을 조사하고 조사 결과를 스마트폰 맵에 등록했다. 스마트폰 맵 역시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개발했는데 공동체 정신을 담을 수 있도록 교과목을 재정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거꾸로 생각하고 기존의 원칙을 뒤집는 사고로 교육제도를 쇄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알파프로젝트(알파학점제도) 또한 소개하였는데 유 총장은 "알을 파괴하는 프로젝트로 동아리활동을 적극적으로 한 학생들이 창업에 성공했는데 공통적으로 과목을 하나도 안 들었다. 동아리 활동을 학사 제도권 안에 넣어 한 학기동안 동아리 활동에만 집중해서 알파학점으로 활용이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교육 신념과 철학으로 유 총장은 "좌우명은 '원칙을 지키지 말자'이다. 고정관념을 깨야 한다는 의미다. 예전의 틀에 맞춰 교육을 논하지 말라. 낡은 것은 버리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교육 인생 중 기억에 남는 일로 유 총장은 "보육원 아이들과의 만남이 가장 보람찼던 순간이다. 총장이라는 직책 덕분에 가능했던 일이다. 또 교내 파견근로자 휴게실에 에어컨을 설치한 것이 총장으로서 특히 기억에 남고 흡족하게 느껴진 일들이다. 소외된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것이 총장 재임 중 가장 큰 보람이다."고 말했다. 유 총장은 남은 임기의 목표로 "우리나라 국민이 실행력과 목표 달성률이 최고 수준이다. 창의적 발상에 특출나다. 아쉬운 점은 배려심 부족이다. 타인을 배려하는 사회가 돼야 나라와 민족에 대한 애정도 생긴다. 공동체 정신, 이타주의를 앞으로도 강조할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 MBN '토요포커스'는 ‘MBN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해서도 다시보기 할 수 있다. - MBN '토요포커스' 홈페이지에서 보기 - MBN 유튜브에서 보기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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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4탄] 솔로
옆구리가 유독 추운 계절이에요 #가을 #국민대 #국민대학교 #쿠민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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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의상학과 졸업작품발표회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의 국민대학교 의상학과(현 의상디자인학과)의 졸업작품발표회 모습입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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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3탄] 누워서 폰하기
누워서 폰하면 아파요 #스마트폰 #쿠민 #국민대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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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추억의 축제
가마타기, 씨름, 세발자전거 타기, 사물놀이 등.. 국민대학교의 과거 흥겨웠던 축제 모습입니다.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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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2탄] 지각
8시 53분... 수업시간이 간당간당해요! #지각 #쿠민 #국민대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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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민 1탄] 식곤증
오후 2시... 강의시간... 혼자만의 사투...... #너무졸려요 #식곤증 #쿠민
2018-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