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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금속 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두산에너빌리티 젊은 연구자상 수상 / 한주연(일반대학원 신소재공학과 박사과정 24) 학생
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최현주 교수 연구팀(나노 융합 구조소재연구실) 소속인 박사과정 한주연 학생이 대한금속재료학회에서 수여하는 ‘두산에너빌리티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금속 및 신소재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젊은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학술적·기술적 기여도가 높은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한주연 학생은 소재의 구조와 특성 제어를 통한 성능 향상을 주제로 꾸준히 연구를 이어왔으며, 그 결과는 다양한 응용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미세구조 제어 기반의 접근법은 소재의 내구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산에너빌리티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금속재료학회 정기총회에서 시상되며, 학문적 성취를 인정받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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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한금속 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철재상 수상 / 최현주(신소재공학부) 교수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부 최현주 교수가 국내 금속 및 신소재 분야의 대표 학술단체인 대한금속재료학회에서 권위 있는 학술상인 ‘철재상’을 수상하였다. 대한금속재료학회는 1946년 설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재료 전문 학회로, 금속재료공학과 신소재공학 분야의 학문 발전과 산업 기술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철재상’은 철강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두고 학술적 또는 기술적으로 탁월한 공로가 있는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최현주 교수는 경량 고강도 금속 소재 개발, 나노구조 제어를 통한 기계적 특성 향상, AI 기반 합금 설계, 금속 적층 제조(Additive Manufacturing) 등 첨단 소재 연구를 선도해 왔다. 특히, 항공·에너지·자동차 산업에서 요구되는 극한 환경 대응 소재 개발에 기여하며 학계와 산업계 모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산업체와 협력해 맞춤형 소재 설계 플랫폼을 개발하고,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소재 혁신을 추진하며 국내 소재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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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 비즈니스IT대학원 석사과정 학생들
지난 11월 28일(금) 수원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개최된 2025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리 대학 비즈니스IT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기주, 이승건, 최성호, 남궁혜림, 송민섭 학생이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는 국내 Technical MIS 분야를 선도해 온 학회로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I and Generative Genomics: 차세대 융합기술과 지역혁신 생태계’라는 주제로 생성형 유전체학을 비롯하여 AI 기반 자동화, 자율 시스템, 데이터 전략, 로봇, 피지컬 AI 등 차세대 융합기술이 지역혁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광범위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본 학술대회에서 이기주, 이승건, 최성호, 남궁혜림, 송민섭 학생들과 김남규 교수는 “필터버블 완화를 위한 다면적 추천 시스템”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여, 학술대회에 투고된 전체 논문 및 사례들 중 가장 우수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거둔 학생들은 모두 4단계 BK21 교육연구팀인 "사회적 건강도 증진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인력 양성팀" (교육연구팀장: 곽기영)에 소속되어 데이터사이언스 분야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비즈니스IT대학원은 오는 12월 17일(수)까지 2026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다양한 산업 현장의 실무자들이 학업과 커리어를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주말 중심의 파트타임 과정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모집 요강은 국민대 대학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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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열처리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 송정인(신소재공학부 23) 학생
우리 대학 신소재공학부 조기섭 교수 연구팀(인공지능재료설계연구실)의 학사과정 송정인 학생이 2025 한국열처리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송정인 학생은 ‘연속형 조건 기반 이미지 생성 모델을 통한 미세조직 생성 모델 개발’을 주제로 연구를 발표하였다. 기존 연속형 조건부 GAN 모델은 열처리 온도와 시간 등 고려하는 조건의 차원이 증가할 경우 모드 붕괴(mode collapse)가 발생해, 미세조직을 안정적으로 생성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송정인 학생은 Diffusion 기반 접근법인 CCDM(Continuous Conditional Diffusion Model)을 활용하여, 연속적인 열처리 조건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미세조직을 생성할 수 있는 모델을 구축하였다. 해당 모델은 어닐링 온도·시간, 오스테나이징 온도·시간과 같은 다차원 조건에서도 모드 붕괴 없이 미세조직의 형상을 안정적으로 재현했으며, 조건 변화에 따른 패턴 차이가 실제 실험 경향과 유사하게 나타나는 등 높은 일반화 성능을 보였다. 송정인 학생의 연구는 복잡한 열처리 조건에서도 미세조직 변화를 신뢰성 있게 예측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AI 기반 공정 설계와 소재 개발 연구에 폭넓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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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담수화·농축수 자원화 선도 성과... DESAL 2025 기조강연 / 이상호(건설시스템공학부) 교수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건설시스템공학부 이상호 교수가 지난 1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서 열린 ‘제7회 국제담수화과학·기술학술대회(7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esalination Science and Technology 2025, DESAL 2025)’에서 전체회의 기조강연(Plenary talk) 연사로 초청돼 ‘차세대 담수화 기술의 기술적 잠재력과 도전과제(Potential and challenges of next generation desalination technologies)’를 발표했다. DESAL 2025는 엘스비어(Elsevier)가 주최하는 담수화 분야의 대표적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연구자·산업계·공공기관이 참여해 해수담수화, 물 재이용, 농축수 자원화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상호 교수는 담수화와 농축수 자원화 연구를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 디지털 담수화 분야의 국제협력과 기술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DESAL 2025의 전체회의 기조강연 연사로 초청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호 교수는 기조강연에서 전 세계 담수화 분야 연구자를 대상으로 기존 담수화 기술의 한계 극복을 위한 차세대 기술의 중요성, 그리고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연구의 필수성을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파일럿 연구 사례를 제시하며 신기술 개발과 상용화의 어려움을 짚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해 학계와 산업계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초청은 이상호 교수가 해수담수화·재이용 플랜트의 에너지 저감, 농축수 자원화, 스마트 수처리·디지털 트윈 기반 운전 최적화 등 실용 중심 연구를 꾸준히 수행해 온 성과에 기반한다. 특히 이상호 교수의 연구는 막 증류(MD), 정삼투(FO), 압력지연삼투(PRO) 등 차세대 담수화 공정과 산업용수 솔루션을 포괄해 기초 연구부터 대규모 엔지니어링 적용까지 아우르는 점이 특징이다. 이상호 교수는 서울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Northwestern University) 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국민대학교 건설시스템공학부(토목·환경공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9년 이후 25년 이상 해수담수화, 고도 수처리, 스마트 물관리, 초순수 생산, 산업폐수 재이용 등 물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와 사업을 수행했으며, SCI 논문 170편 이상을 발표하고 Desalination 에디터(Editor) 등 다수 국제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지원하는 ‘디지털 담수화 플랜트 농축수 자원화 기술개발사업(Digital Desalination and Brine Resource Recovery Technology Development Project)의 PROMISE연구단 총괄책임자로서 수처리 기술의 디지털 전환과 순환경제 실현을 이끄는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 구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번 DESAL 2025 전체회의 기조강연에는 이상호 교수와 함께 Global Water Intelligence의 Christopher Gasson CEO, 미국 라이스대(Rice University) Menachem Elimelech 교수, 호주 멜버른대(University of Melbourne) Sandra Kentish 교수, 세계은행(IBRD) 산하 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의 Amit Chanan 박사 등 담수화·수처리 분야 세계적 석학 및 주요 기관 리더들이 초청돼 해수담수화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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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음향학회•한국음악지각인지학회 추계 공동학술대회 우수발표상 수상 / 이지호, 이지훈, 이정욱, 박진제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자동차모빌리티전공 석사과정 24) 학생
국민대학교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 차량응용음향 및 진동제어 연구실(A3VC, 지도교수 신성환)은 지난 2025년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소노캄 여수에서 개최한 2025년도 추계 공동학술대회_한국음향학회•한국음악지각인지학회 및 한국음향학회 정기총회에 참가하여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이지호 석사과정은 포스터 부문에서“스펙트럼 상관과 물리 기반 정보를 활용한 볼 베어링 결함 상태 감지”에 대한 연구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학술 발표 부문에서 이지훈 석사과정은 “연산 효율 및 수렴 성능이 개선된 저지연 부밴드 ANE 알고리즘”,이정욱 석사과정은 “ILRMA를 이용한 작동중 전달경로분석법(OTPA) 정확도 향상”,박진제 석사과정은 “원통형 레인보우 트래핑 흡음재를 이용한 광대역 소음 저감에 대한 설계”에 대한 연구로 우수발표상을 수상했다. 한편, 차량응용음향 및 진동제어 연구실은 자동차 및 기계에서 발생하는 소음·진동을 정밀하게 측정·해석하고, 소음 품질 기반 제어와 진동 저감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쾌적한 실내 소음과 우수한 승차감을 구현해 차량의 성능·품질·안전성을 향상시키고, 궁극적으로 글로벌 자동차 산업에서 경쟁력 있는 저소음·저진동 친환경 차량 개발을 지속적으로 수행 중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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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목재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 일반대학원 임산생명공학과 석사과정생들
지난 2025년 10월 16~17일 충청북도 부여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목재공학회 추계 학술발표대회에서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그린복합재 및 바이오신소재 연구실의 박종인(박사과정 25) 학생이 지도교수인 김범준 교수의 지도아래 ‘Study on the Industrial Potential of PLA/PHA/PBAT Bio-Composites’ 란 주제로 연구한 논문을 발표하여 한국목재공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석유계 플라스틱을 대체하기 위한 방안으로 바이오 플라스틱이 있는데, 그 중 PLA(poly lactic acid)는 옥수수 전분에서 유래되었고, PHA(polyhydroxyalkanoate)는 미생물 유래 물질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이다. PBAT(polybuthylene co-adipate co-terephthalate)의 경우 석유기반 플라스틱이지만 생분해가 가능한 바이오 플라스틱이다. 여기에 재생 가능한 물질인 MCC(microcrystalline cellulose)를 첨가 및 사슬 연장제를 추가하여 바이오플라스틱으로 필라멘트를 제조한 뒤, FDM 3D 프린팅에 적용하여 최적의 배합을 찾았다. 본 연구는 제작한 필라멘트의 산업적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PHA가 첨가된 상용 필라멘트 2종을 비교 대상으로 선정하고 FDM 3D 프린팅으로 시편을 제작하여 기계적 특성을 평가하였다. 이를 통해 제작된 필라멘트의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박종인 학생은 추후 재생 가능한 임산 유래 물질과 다양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하여 고부가가치 바이오 신소재 개발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박종인 학생이 소속한 국민대학교 임산생명공학과 그린복합재 및 바이오신소재 연구실(https://cst.kookmin.ac.kr/biotechnology/laboratory)에서는 목질계/비목질계 천연섬유소와 목재 조성분을 다양한 물리, 기계, 화학적 기술을 적용하여 처리한 후, 이를 바이오 플라스틱 및 기능성 나노소재와의 융합을 통한 건축 및 자동차용 친환경 복합재료와 고부가가치 바이오신소재로의 적용에 대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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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기반 ‘지역사회 연계 힐링 프로그램’ 운영 /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
우리 대학 스포츠건강재활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 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캠퍼스 내 산책 코스와 문화시설을 활용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국민 동행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2025 TEAM 교육인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과 재학생들이 직접 운영을 맡아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적 의미도 담겼다. 본 프로그램에는 스포츠건강재활학과와 MOU 기관인 정릉실버복지센터 어르신들이 참여했으며 국민대학교 교내 K-힐링코스를 따라 진행된 걷기 활동이 메인으로 진행되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코스 안내, 안전 동행, 휴식 지점 관리 등을 맡아 어르신들이 무리 없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캠퍼스의 자연 환경을 활용한 이번 산책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증진과 심리적 안정에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참여하신 한 어르신께서는 “50년 평생 살면서 국민대학교에 이러한 공간이 있는 줄 몰랐다. 학생들 덕분에 지역주민으로서 즐길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활동에서는 “액티브 시니어”라는 주제로 연구실 기반 운동 특강이 진행되었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국민대학교 명원박물관 견학 및 차담회가 운영되었다. 어르신들은 교내 문화공간인 명원박물관 내 전시된 작품을 관람한 뒤 이어진 차담회에서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교류했고 이를 통해 세대 간 사회적 관계 형성이라는 긍정적 효과도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한 스포츠건강재활학과 전지현 교수는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자원과 공간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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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첨단산업 표준화 경진대회’ 산업통상부 장관상(대상) 수상 / 신소재공학부 학생들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신소재공학부 학생들이 11월 21일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제1회 첨단산업 표준화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산업통상부 장관상(대상)을 비롯해 한국표준협회장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국가기술표준원(산업통상부)과 한국표준협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공과 표준의 융합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표준화 실무 역량을 강화를 목표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참가팀은 전공 기술과 표준을 결합한 이론 및 사례 연구, 표준·인증 분석 등을 주제로 경쟁을 펼쳤다.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Clever Senior’ 팀(박진석, 김도현, 김동일, 박용욱, 홍윤희 / 지도교수: 홍승현)은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대상을 차지했다. 이외 국민대 참가팀들도 한국표준협회장상,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장상 등을 잇달아 수상하였다. ▲ 국민대 신소재공학부 ‘Clever Senior’ 팀 특히 이번 성과는 국민대 신소재공학부에서 진행한 ‘공학설계(전공+표준 융합강좌 프로그램 (한국표준협회) / 담당: 홍승현 교수)’ 수업에서 전공 지식에 표준화 전략을 접목하는 교육을 진행한 결과로, 교육과 연구, 현장 연계 교육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상을 수상한 ‘Clever Senior’ 팀에게는 해외 교류 연수의 기회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신소재공학부는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표준화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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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지식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 수상 / 곽기영, 안현철(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수), 고상훈(석사과정 24) 학생
지난 11월 13일(목), 2025 한국지식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대학원장: 김남규)의 곽기영 교수가 『지식경영연구』 Most Cited Paper Award를, 고상훈 석사(24)와 안현철 교수가 Most Outstanding Paper Award를 각각 수상하였다. 곽기영 교수가 Most Cited Paper Award를 받은 논문은 『지식경영연구』 제20권 제1호에 게재된 「R을 이용한 구조방정식모델링: 분석절차 및 방법」으로, 출판 이후 현재까지 총 35회 인용되며 높은 학술적 영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고상훈 석사와 안현철 교수가 공동저술하여 Most Outstanding Paper Award를 수상한 논문은 『지식경영연구』 제25권 제4호에 게재된 「대규모 언어 모델을 활용한 한국어 가짜뉴스 탐지: 한계와 가능성」이다. 이 논문은 편집위원회 투표를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출판된 총 43편의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지식경영연구』는 사단법인 한국지식경영학회가 2000년 창간한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로, 2024년 기준 영향력지수(IF) 1.74를 기록하며 경영학 분야 Q1에 등재된 권위 있는 학술지이다. 이번 수상자인 곽기영 교수, 안현철 교수, 고상훈 석사는 모두 4단계 BK21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국민대학교 비즈니스IT전문대학원은 2020년 4단계 BK21 사업에 선정된 이후, 현재 6년째 ‘사회적 건강도 증진을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전문인력 양성팀’(교육연구팀장: 곽기영)을 운영하며 미래 데이터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