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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교육과학기술 국제협력 유공자 선정 / 안경봉(법과대학) 교수
몽골 국립대 법대에 한국법 교육센터 설치 및 한국법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몽골 법조 인력에 대한 한국법 전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몽골과 한국 간 우호관계 증진의 공로로 본교 법과대학 안경봉 교수가 2012년도 교육과학기술 국제협력 유공자로 선정되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하였다. 몽골의 한국법 인력양성 프로그램의 목표는 몽골 국립대 법대에 설치 및 한국법 기초 교육을 실시하고, 몽골 법조 인력에 대한 한국법 전문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몽골과 한국간의 우호관계를 증진하고, 한국과 몽골 간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법제정비 지원체제를 구축하는 데 있다. 안경봉 교수는 이를 위해 우선 한국 국민대학교 법과대학에 한국법교육 총괄센터 와 몽골 국립대학교 법과대학에 한국법교육센터를 개소하고, 교육과학기술부 및 네이버(NHN)의 후원으로 개원기념 국제학술대회도 개최하였다. 몽골 한국법교육센터는 몽골 국립대 법대생에 대한 한국법 기초교육, 몽골 국립법제원과 법조 인력에 대한 한국법 전문교육실시, 한국법자료실 운영, 프로그램 이수자간 네트워크 운영 등을 주요업무로 하고, 몽골 국립대학 법과대학 내에 사무실과 강의실, 컴퓨터실 등을 갖추고, 한국에서 파견한 한국법 교수요원, 몽골 현지의 한국어 교수요원, 행정요원을 배정하는 등 계획을 실행하였다. 또한 한국법 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내용을 확정하였는데, 몽골 국립대 법대생들은 한국법 기초교육과정을 이수함으로써 몽골 국립대학교 법과대학 전공 선택 28학점을 취득함으로 인해, 한국법 기초교육을 마치면 국민대학교 대학원 법학과에서 한국법 심화교육을 실시하여 법학석사를 취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한국과 몽골 간의 지리적 한계로 인한 고비용 교육 문제를 극복하기 위하여 e-Learning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교육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1차적으로 ‘한국법입문’의 e-Learning 콘텐츠를 등을 개발하였다. 2013년 현재에도 한국법교육센터는 몽골 국립대 법대에서 재학생 38명에게 한국법 기초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몽골 법제원에서 판검사 연수교육 50명, 하반기 100명 수준의 연수교육을 준비 중에 있다.
20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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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한국공예대전 최우수상, 특선 선정
전라북도 익산에서 열린 제 13회 한국공예대전에서 이대원(공예미술학과 89학번, 국민대학교 금속공예대학원 96학번) 동문이 최우수상을 금속공예학과 08학번 강민지 학생이 특선에 선정되었다. 주최측인 한국공예문화협회 에서는 이대원 작가의 작업 선정 이유를 ‘자유자재로 다룬 철 골조의 아름다움’으로 밝혔으며, 곽대웅 심사위원장은 ‘대장장이와 같이 대범하지만 작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금속공예의 진수를 보여주는 훌륭한 작품이다’는 심사평을 덧붙였다.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이대원작가의 테이블 ‘030525’는 부상으로 1천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한국 공예대전은 2000년도에 시작되었으며, 실용과 조형 그리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종합 공모전으로 도자, 목칠, 금속, 섬유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공예작가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는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적이고 전문적인 개발을 재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매년 1회 익산에서 개최된다. 올해에는 400여명의 수준 높은 작가들이 지원했으며 그 중 117명이 입선, 특선, 특별상, 우수상, 최우수상,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대원 작가와 함께 강민지(국민대학교 금속공예과 4학년)양이 특선에, 박정혜(국민대학교 대학원 졸업), 김준수(국민대학교 금속공예과 4학년)군이 입선에 선정되었다. 2012년 12월 7일 시상식 당일에는 시상식과 함께 수상작품의 전시가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수상작 전시는 12월 13일 까지 익산시 솜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전관에서 진행되었다.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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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MANDO 미래 Vehicle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Vehicle과 미래, ‘안전성 & 편의성 & 친환경’을 테마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2 MANDO 미래 Vehicle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본교 자동차공학과 최정웅 학생이 최우수, 본교 신소재공학부 성동규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자동차를 비롯한 지금의 이동수단들이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변하고, 어떤 기능들이 실현될까를 상상해보는 만도의 미래 Vehicle 아이디어 공모전은 전공학생들뿐 아니라 다수의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반부문과 전공부문으로 주제를 확대하였다. 창의성, 실현가능성, 구체성을 심사기준으로 만도사내전문가그룹 평가를 통해 12편의 우수 작품을 선발하고 임원단의 평가와 외부 전문가 의견을 종합하는 최종발표회를 거쳐 이번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에 선정된 최정웅(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생은 차량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시스템에 관련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여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고, 우수를 받은 성동규(국민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학생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구체적으로 전개된 작품이었다.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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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창의공학 설계경진대회 최우수작품상 수상 / 기계자동차공학부 테크이글스팀
2012년 12월 12일부터 3일간 타이완 국립대만대학에서 열린 국제 CEDC 창의공학 설계경진대회 (Creative Engineering Design Competition)에서 국민대 기계자동차공학부 테크이글스팀 (지도교수: 한화택 / 참여학생 김신국, 박영진, 배지훈, 조원상, 이성재, 김제연, 이병준)이 최우수 작품상(Best Prototype Award)을 수상하였다. 이번 작품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유동가시화 실험장치”로서 지난 달 대한기계학회 주관으로 열린 제2회 대학생 설계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국제경진대회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하게 된 것이다. 팀장 김신국 학생은 “국제대회에 참가하게 된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었는데 이렇게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다.” 면서 앞으로 좀더 개선해서 특허를 출원할 계획이며 많은 대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장비 회사와 연계하여 시판되도록 하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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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4회 사법시험 3명 최종 합격
제 54회 사법시험 3차(최종)에 서영글(법과대학 사법학전공 05 동문), 김정환(법과대학 공법학전공 04 동문), 유석원(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전공 98동문)이 최종 합격하였다. 2차 시험에 응시한 2164명 중 합격자 502명과 지난해 3차 불합격자 7명을 포함, 총 509명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시행된 제3차 최종 면접시험에 응시했다. 3차 시험의 대다수 응시생들은 개별면접에서 법률지식과 사전조사서에 근거한 신살 질문을 받았다. 집단면접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사회자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토론이 진행되었으며, 40분간 찬반토론 후 20분 동안 최종 입장을 정리하는 방식이었다. 집단면접의 주제는 △인터넷 실명제의 위헌성 △사형제도의 위헌여부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제한 △경제사범에 대한 대통령의 사면권 제한 △친고죄 폐지 △전자팔찌 등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된 문제 중 법률적인 쟁점과 관련된 문제들이 주로 출제됐다. 개별면접에서는 다양한 법질문이 주어졌고, 의견을 묻는 문제나 사전조사서에 근거한 신상에 관한 문제도 이어졌다. 개별면접의 법률문제는 △간통죄에서 쌍방 처벌의 근거 △민법상 대리권 △전문증거의 법칙 △채권적 취소소송에 대한 사례 △의무이행소송제의 도입 △지방자치단체의 예산낭비에 취할 수 있는 통제방법 △행정행위의 효력 발생 시기 △악성댓글 방치시 인터넷 사이트 운영자의 민사상, 형사상 책임 △행정주체와 행정청의 구별 △타인의 미등기부동산을 관리하던 자가 자신의 명의로 보존등기 후 담보권설정등기를 하여 대출 받은 경우의 죄책 △기판력의 시적범위에 대한 사례 △교육감 직선제 폐지법률의 위헌성 △아들이 아버지 통장이체하고 반환시 죄책 등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본교 법과대학은 학생들 자신의 노력 뿐만 아니라 대학 당국의 노력 결과 역시 합격자 수를 좌우하는 만큼 사법시험 합격자를 늘리기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노력을 하여 왔다. 우선 고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법고연이라는 고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담교수도 배치하고 있다. 비록 아직은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지 못하고 있지만 추후 공간을 더 확보하기 위하여 준비 중이며 학생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도 중이다. 그리고 법과대학에서는 2008년도부터 학생들에게 사법시험 1차에 준하는 객관식 모의고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성적이 나오면 학생들과 부모님께 학생의 성적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성적표에는 수험생의 취약한 부분, 잘한 부분 표시를 해주고 있으며, 전체 평균 점수도 같이 나타내 주고 있다. 나아가 개별과목별로 담당교수님의 코멘트도 첨부하여 학생들 자신이 공부할 부분을 지도해주고 있다. 최근 사법시험의 결과를 바탕으로 하여 법과대학은 사법시험 합격자의 증가를 위하여 지속적이고 강도 높은 방법을 준비하고 있다.
2012-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