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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UC Davis와 교류협력협정 체결
이성우 총장은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의 명문대학인주립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 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이하 UCD)를 방문해 바버라 호위츠(Barbara Horwitz) 부총장, 로버트 커(Robert Kerr) 교무부처장, 데니스 펜들튼(Dennis Pendleton) 국제교류처장 등 UCD 대학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 양교간에 교육 및 연구 분야에서의 협력관계를 수립해 나가기로 합의하고 일반협정문에 서명했다. 또한 양교는 일반협정에 기초하여 UCD와 방문학생(visiting student) 프로그램의 하나인 '글로벌 학습프로그램'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국민대는 소정의 선발과정을 거쳐 2009년 1월부터 매년 최대 100명의 학생(학부 및 대학원생)을 UCD에 보내 정규 납부금 기준 60% 할인된 납부금(연 12,000달러)으로 UCD에서 개설되는 과목들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방문 기간중에 이 총장을 비롯하여 윤종열 교무처장,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이인형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본교 방문단 일행은 UC Santa Cruze의 총장을 역임한 그린우드(M.R.C. Greenwood) 건강식품연구소 소장, 비슨(Linda Bisson)을 비롯한 UCD 양조학과 교수들, 그리고 로버트 몬다비 와인연구소의 해슬러(Clare Hasler) 소장 등 발효식품 관련 전문가들을 만나 한국의 전통 발효식품을 현대의 첨단 과학기술과 접목시켜 새로운 건강 발효식품을 개발하기 위한 발효융합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이성우 총장, 재미 과학자들과 상호 협력 논의 이어, 이성우 총장을 비롯해 윤종열 교무처장과 장덕준 대외교류처장 등 국민대 미국 방문단 일행은 2008년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08년도 한미 과학자 및 공학자 대회'(UKC-2008)에 참가하여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하는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프로젝트'(WCU 2008)에 참여할 외국인 및 재외동포 학자들을 유치하는 활동을 벌였다. 한편, 이성우 총장은 이 대회에 참여하고 있던 캘리포니아주 수자원 국장 프란시스 정(Francis I. Chung) 박사와 로드아일랜드 대학교 토목 공학과의 웨인 리(Wayne K. Lee) 교수, 그리고 미 공병단 소속 제이 박(Jay Pak) 박사를 새로운 해외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한 본교 이성우 총장은 금번 방문시 국민대와 교류협정을 체결한 UCD의 인근 지역인 새크라멘토의 '재미 과학자 및 공학자 협회 새크라멘토 지부(KSEA-SVC)와 상기 교류에 따른 교직원 및 학생 교환활동과 관련되는 업무에 대해 서로 긴밀하게 협조 및 지원할 것을 합의했다. 한인 유학생 간담회 개최 한편, 이성우 총장을 비롯한 본교 미국 방문단은 출장기간 중 우수한 신임교수를 유치하기 위해 현지 한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캘리포니아주의 데이비스, 로스앤젤레스 및 샌디에이고와 플로리다주 게인스빌 등지에서 가진 이번 간담회에서는 현지 주요 대학 및 연구기관에서 활동중인 젊은 학자들이 다수 참석해 본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 홈페이지
200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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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ASYAAF)에 가다
ASYAAF 취지 및 의의 8월 6일부터 17일까지 옛 서울역사에서 ASYAAF가 열렸다. 아시아프는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로 조선일보가 연중 기획 사업으로 진행 중인 《그림이 있는 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전개되는 국제 현대미술 전시회이자 대안적 아트페어이다.이번 전시가 진행된 옛 서울역사는 우리 근현대사의 애환을 담고 있는 역사적 상징물이자 소중한 문화재이다. 2004년 고속철도 개통 이후 폐쇄되었던 공간이, 이번 아시아프를 통해 수많은 젊은 작가들과 시민들과 함께 예술품을 통한 소통의 장(場)으로 거듭났다.이번 전시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인도,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대학생과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을 선보이는 순수한 비영리 행사이며, 대학미술협의회,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한국큐레이터협회, 한국화랑협회, 한국판화사진흥협회 등이 추천한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발굴된 유망주들의 작품을 관객이 직접 접할 수 있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되었다. 국민대 참여 현황 국민대학교 미술학부는 인간과 자연 및 사물의 본질을 탐구하여 형상화함으로써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데 궁극적인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순수 미술 전반의 교과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창조하는 개성적이고 독창적인 조형 활동을 장려하여 역량 있는 작가, 미술이론가, 미술교육자 등의 전문적 인재를 육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둔다.성공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전문가의 심사로 선발된 작가 중 29명의 국민대 재학생 및 출신 작가들이 참여했다. 신인 작가들의 화단으로의 등용문이 될 제1회 아시아프에 높은 참여율을 보이고 있는 국민대 재학생 및 출신 작가들의 보다 큰 관심이 기대된다. 국민대 참가 명단 구분 명단(미술학부 및 대학원) 회화전공 입체미술전공 학부(재학) 강지웅, 구 해, 김소라, 김정은, 도병규, 박은정, 박찬국, 성안나, 옥경래, 임소담, 임종수, 하인영, 한지희, 최상진 모준석 학부(휴햑) 박찬훈 - 학부(졸업) 나광호, 조원희 - 대학원(재학) 이정훈, 이희욱, 안초롱, 진효선 권혜령, 이지은, 이진아 대학원(수료) - 김소연 대학원(졸업) 신하정, 김소연 송원진 계 23명 6명출품 작가와 작품 권혜령 - 「달이 전하는 소리를 들어보라」「내 정신의 배반」 김소연(회화) - 「네 발 자전거 / four feet bicycle」「풀 / grass」 김소연(입체미술) - 「나무왕관을 쓴 아이」「네가 있어 슬프다」 김정은 - 「휴식」「브라우니」 나광호 - 「채움」「묶기 넓히기」 도병규 -「Tear」「Playmate」 박찬국 - 「흰 그늘」「불근」 박찬훈 - 「p1」「p2」 송원진 - 「당신의 어린시절에 격려를 보냅니다」 이정훈 - 「A rainyday」「The middle school」 이지은 - 「뜨다」「사이의 공간1」 이진아 - 「흑운_1」「흑운_2」 이희욱 - 「나방의 역사-번데기 history of the moth-pupal state」「나방의 역사-애벌레 history of the moth-larva」 조원희 - 「동그란 풍경」「풍경」 하인영 - 「Nose-bleeding」「No0where」 한지희 - 「한동안 비밀로 하고 말하지 않은 것을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다」「타인의 얼굴」 강은진 - 「Place I」「Place III」 강지웅 - 「당신은 사랑에 눈먼 주님」「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구 해 - 「Tornado」「몽환」 김소라 - 「원형극장 Amphitheatrum」「환영극장 Illusion theater」 모준석 - 「생명은 마치」 박은정 - 「"내밀한 순가"」「품」 성안나 - 「아이언하이드」「범블비」 신하정 - 「움틈.」「태백」 안초롱 - 「Kitsch Roleplaying 5」「Kitsch Roleplaying 6」 옥경래 - 「Hypochondria」「Agoraphobia」 임소담 - 「우유니의 횡단보도」「fox」 임종수 - 「untitled」 진효선 - 「Artificial #6」「Artificial #8」 최상진 - 「파티나몰」 김정은-브라우니 나광호-채움 모준석-생명은 마치 성안나-아이언하이드 송원진-당신의 어린시절에 격려를 보냅니다. 신하정-움틀. 이정훈-A rainyday 이지은-사이의 공간1 조원희-동그란 풍경 하인영-nose-bleeding 한지희-타인의 얼굴
200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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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사막의 이야기[사막화방지전시회] 안내
2008-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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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원문화재단과 교류협정 체결
국민대학교(총장 이성우)와 명원문화재단(이사장 김의정)은 6월 26일(목) 국민대학교에서 교류협정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협정에서 국민대학교와 명원문화재단은 한국의 전통문화 및 전통 차문화에 대한 교육 및 연구를 위한 학위과정 신설과 인적·물적 교류 등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를 교환하였다. 이날 교류협정에는 이성우 총장,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 및 박종기 부총장, 윤종열 교무처장, 최왕돈 총무처장, 이채성 명원민속관장과 유양석 명원문화재단 고문이 배석하였다.
20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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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정보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
전산정보팀은 금번 연휴 기간을 맞아 2008.06.05(목)일부터 2008.06.08(일)일까지 3박 4일 동안 전산정보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하였다.공사를 성공적으로 끝내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늘 (2008.06.09(월))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에 따른 시스템실 오픈식을 열었다. 시스템실 오픈식에는 이성우 총장, 부총장, 각 처장과 단장 및 관련 업체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오픈식에 참석한 이성우 총장은 테잎 커팅식 후 담당자들과 함께 새로 구축된 시스템실을 둘러보며 결과에 대해 보고 받는 시간을 가졌다.이성우 총장은 오픈식 후 그동안 수고한 전산정보팀 직원들을 독려하는 자리에서, 개편을 통해 U-CAMPUS 환경을 완벽하게 지원하여 학사행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정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산정보팀은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공사을 통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정보시스템을 가동할 수 있게 되었는데, 특히 시스템실 확장하고 일정한 서버 랙 도입을 통해 안정성있고 일체감있게 시스템을 재배치하여 관리 효율을 증대시켰다. 노후된 UPS, 항온항습기, 소화설비 등을 교체하고, 소형 모니터와 대형 PDP를 주요 위치에 설치하여 시스템 모니터링 및 관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하였으며, 시스템실과 상황실 사이에 유리 간벽을 세워 24시간 관재와 내방객이 조망할 수 있도록 구축하였다. 이번 전산정보팀의 『시스템실 확장 및 환경개선』에 따른 오픈식은 'U-CAMPUS 실현' 및 '선진시스템도입'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의미있는 자리이자, '포털시스템 구축', '전산자원 통합관리', '교육시스템 정보화', '정보인프라 강화' 등 강력한 전산정보팀 VISION을 밝히는 자리이기도 했다. 앞으로 전산정보팀의 무궁한 활약을 기대해 본다.
2008-06-11




